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국토교통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GTX-C, 2028년 개통 목표로 사업 추진에 노력”

발행 2024.08.07·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8월 7일 이데일리 <첫삽도 못 뜬 GTX-C, 2028년 개통 물건너갔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GTX-C 실시계획 승인 후 후속 절차 진행 중으로 신속한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8월 7일 이데일리 <첫삽도 못 뜬 GTX-C, 2028년 개통 물건너갔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GTX-C 실시계획 승인 후 후속 절차 진행 중으로 신속한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첫삽도 못 뜬 GTX-C, 2028년 개통 물건너갔다

[국토부 설명]

□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는 작년 12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실시계획 승인 이후 용지보상, 각종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사업시행자는 자금조달이 완료되는 대로 착공계를 제출할 계획이며, 올해 3분기 용지가 확보되는 곳부터 즉시 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 착공계 제출 이후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는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공사를 신속히 추진토록 할 예정입니다.

문의: 국토교통부 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04-●●●●-398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