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열일곱 번째 민생토론회] 생활비 부담 완화, 취업·자산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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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청년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Ⅴ학비, 교통비, 문화비 등 부담 완화 Ⅴ마음관리 지원 강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청년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Ⅴ학비, 교통비, 문화비 등 부담 완화
Ⅴ마음관리 지원 강화
Ⅴ체계적인 자산 형성 지원 Ⅴ취업 관련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생활 걱정을 덜어드려요
학비, 교통비, 문화비 등 부담을 완화합니다.
국가장학금을 확대합니다.
- 기초·차상위 모든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K-패스’로 교통비 부담을 줄입니다.
- 월 15~60회 사용 시 지출 금액 30% 환급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도입합니다.
- 공연, 전시 관람비 최대 15만 원 지원
■ 건강한 삶을 지원해요
우울증·번아웃에서 벗어나도록 마음관리 지원을 강화합니다.
‘모바일 챗봇 자가 검진 서비스’를 준비합니다.
- 언제든 카카오톡 채널로 자가검진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한 경우, 제때 치료받도록 첫 진료비 지원 방안도 검토합니다.
■ 자산 형성을 지원해요
미래를 든든하게 설계하도록 체계적인 자산 형성을 돕습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 요건을 완화합니다.
- 가구소득 요건 중위 180% 이하 → 250% 이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 5곳에 청년 원스톱 금융상담 창구와 온라인 창구를 개설해 자산관리를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 취업 걱정을 덜어드려요
진로 탐색부터 취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대학생 15만 명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제공합니다.
- 12개교 3만 명(’23) → 50개교 15만 명(’24)
취업 역량을 높이도록 실무 경험 기회도 늘립니다.
- 8만 개(’23) → 10만 개(’24)
청년들이 삶에서 빠르게 변화를 체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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