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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무조정실·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 「호미 들고 유해 찾아 나선 유족들…"추가 발굴에 가슴 미어져"」(7.22., 세계일보) 보도 관련

발행 2026.07.22· 색인 2026.07.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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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유해 재수색, 최선을 다해 신속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보도내용>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유해 재수색,

최선을 다해 신속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보도내용>

□ 7.22.(수) 세계일보 「호미 들고 유해 찾아 나선 유족들…"추가 발굴에 가슴 미어져"」 기사 관련입니다.

<설명내용>

□ 그간의 유해 재수색 경과 및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정부는 12·29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부분 유골 및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13일부터 사고 현장 및 주변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추진해왔습니다.

* 사고 당시 항공유 누출에 따른 토양 오염지역 발견으로 재수색 일시 중단(5.8~6.21)

ㅇ 군·경찰·소방 및 민간전문업체 등 일 200~300명 규모의 수색인력을 집중 투입 중이며, 현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현장 상황평가회의를 통해 수시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 특히, 구체적인 수색범위 및 방법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유가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으며, 당일 수색 결과에 대해서도 유가족께 매일 보고·설명드리고 있습니다.

ㅇ 현재, 유해 추가 발견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정밀 수색하면서, 수색 범위를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 다만, 야외에서 넓은 지역의 흙을 일일이 굴토하고 체에 거르는 형태의 수색 특성상, 장마·폭염 등 기상상황에 따른 일부 일정 차질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ㅇ 앞으로도 정부는 유가족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범정부 합동 긴밀한 협력체제 하 모든 가용 자원 및 인력을 동원하여, 정밀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최대한 신속히 재수색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 한편,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지난 4월 30일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부실 수습 경위 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조사 결과를 소관부처(소방청, 경찰청, 국조실, 국토부)에 통보하여 업무 부적정 등이 확인된 공직자(12명)에 대한 엄정 조치 및 재발 방지 후속조치를 요구한 바 있으며. 현재 기관별로 조사 및 징계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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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무조정실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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