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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다가오는 이동로봇 시대, 정책으로 앞당기겠다”

발행 2026.05.27·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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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27(동정)_김윤덕_장관__다가오는_이동로봇_시대__정책으로_앞당기겠다(규제개혁법무담당관).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7.(수) 김윤덕 장관, “다가오는 이동로봇 시대, 정책으로 앞당기겠다” - 배송‧주차‧충전‧건설현장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실내외 이동로봇 산업 급성장 중 - 현장 목소리를 담은 규제혁신, 자율주행,…

[첨부: 260527(동정)_김윤덕_장관__다가오는_이동로봇_시대__정책으로_앞당기겠다(규제개혁법무담당관).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27.(수) 김윤덕 장관, “다가오는 이동로봇 시대, 정책으로 앞당기겠다” - 배송‧주차‧충전‧건설현장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실내외 이동로봇 산업 급성장 중 - 현장 목소리를 담은 규제혁신, 자율주행, 공간정보 등 국토교통 정책을 통해 상용화 지원 필요 - 네이버 본사 방문하여 디지털트윈, 자율주행이 접목된 실내 서비스 로봇 시연 관람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5월 27일 오후 네이버1784 사옥 을 방문하여 사옥내 이동로봇 시연 등을 참관하고, ㅇ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기술이 접목된 로봇친화형 건축물 에 대한 미래상 , 이동로봇 상용화 를 위한 제도개선 건의사항 등을 청취 하였다. □ 네이버1784 사옥 은 로봇 이동을 고려한 건축디자인 등 로봇친화형 건축 설계 와 디지털트윈 , 클라우드 기반 관제시스템 * 을 적용하여 이동로봇 실증 및 테스트베드 로 활용 중으로, 다양한 국토교통 기술 이 접목된 건축물이다. * 자회사인 네이버랩스의 다중 로봇 통합 플랫폼 ‘아크(ARC)’로 로봇친화형 건축을 통합 관제 □ 국토 교통부 는 이동로봇 이 도시‧주거‧건축 공간 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기반 마련 등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ㅇ 먼저,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실외 이동로봇 이 보도·이면도로 등에서 원활 하고 안전 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모빌리티 보행지도 * 를 ’24년부터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랩스 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네이버 사옥 주변 의 보행지도 를 구축하고, 실외 이동로봇 의 운행 안정성 을 실증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유형의 로봇이 실외환경 에 적용 될 수 있도록 보행지도 표준화 및 데이터 활용 모델 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 단차·폭원·종단구배 등이 포함된 보도 네트워크 데이터, 버스정류장·가로수·화단 등 보도 시설물 등의 정보를 3차원으로 표현한 고정밀 전자지도 ㅇ 한편 , 주차로봇 제도적 기반 마련 을 위해「 기계식주차장치 안전 기준 」을 개정하여 차량중량 규정 , 입출고 시간 기준 및 안전기준 (이동시 이탈방 지· 장애물 감지 장치 등 ) 등을 마련하고, 공동주택 에 주차로봇 설치 를 허 용 하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도 개정 (입법예고 중, 5.21~6.30) 예정이다. 해당 개정안이 시행되는 올해 하반기 부터는 주차 로봇 을 통한 도심 내 주차공간 효율화 및 스마트 주차서비스 확산 이 본 격화 될 것으 로 기대된다. ㅇ 또한, 최근「 혁신건축물법 」이 발의 됨에 따라, 로봇·자율주행·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이 건축물 과 유기적 으로 연계 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이 마련될 전망이다. 향후 로봇친화형 건축물 의 인증, 규제특례, 공공 마 중물 지원과 함께 이동로봇이 건축물 내에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 건축디자인, 설비, 관제체계 의 확산 이 기대된다. □ 김윤덕 장관은 “ 이동로봇 산업 은 현재 택배, 주차, 충전, 건설현장, 경비 등 우리 실생활에 급속히 확장 중 인 반면, 이러한 기술의 상용화 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 이 부족 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ㅇ “ 앞으로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과 활성화를 통해,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기술 진흥, 과감한 규제합리화 등 국토교통 정책 을 강력히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책임자 담당관 윤성업 (04-●●●●-3224) 담당자 팀장 김민정 (04-●●●●-3229) 사무관 이화섭 (04-●●●●-4816)

[첨부: 260527(동정)_김윤덕_장관__다가오는_이동로봇_시대__정책으로_앞당기겠다(규제개혁법무담당관).pdf] - 1 -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27.(수) 김윤덕 장관, “다가오는 이동로봇 시대, 정책으로 앞당기겠다” - 배송‧주차‧충전‧건설현장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실내외 이동로봇 산업 급성장 중 - 현장 목소리를 담은 규제혁신, 자율주행, 공간정보 등 국토교통 정책을 통해 상용화 지원 필요 - 네이버 본사 방문하여 디지털트윈, 자율주행이 접목된 실내 서비스 로봇 시연 관람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7일 오후 네이버1784 사옥을 방문하여 사옥내 이동로봇 시연 등을 참관하고, ㅇ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기술이 접목된 로봇친화형 건축물에 대한 미래상, 이동로봇 상용화를 위한 제도개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 네이버1784 사옥은 로봇 이동을 고려한 건축디자인 등 로봇친화형 건축 설계와 디지털트윈, 클라우드 기반 관제시스템*을 적용하여 이동로봇 실증 및 테스트베드로 활용 중으로, 다양한 국토교통 기술이 접목된 건축물이다. * 자회사인 네이버랩스의 다중 로봇 통합 플랫폼 ‘아크(ARC)’로 로봇친화형 건축을 통합 관제 □ 국토교통부는 이동로봇이 도시‧주거‧건축 공간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기반 마련 등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ㅇ 먼저,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실외 이동로봇이 보도·이면도로 등에서 원활하고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모빌리티 보행지도*를 ’24년부터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랩스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네이버 사옥 주변의 보행지도를 구축하고, 실외 이동로봇의 운행 안정성을 실증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유형의 로봇이 실외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보행지도 표준화 및 데이터 활용 모델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동정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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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단차·폭원·종단구배 등이 포함된 보도 네트워크 데이터, 버스정류장·가로수·화단 등 보도 시설물 등의 정보를 3차원으로 표현한 고정밀 전자지도 ㅇ 한편, 주차로봇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기계식주차장치 안전기준」을 개정하여 차량중량 규정, 입출고 시간 기준 및 안전기준(이동시 이탈방지· 장애물 감지 장치 등) 등을 마련하고,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설치를 허용하는「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도 개정(입법예고 중, 5.21~6.30) 예정이다. 해당 개정안이 시행되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주차 로봇을 통한 도심 내 주차공간 효율화 및 스마트 주차서비스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최근「혁신건축물법」이 발의됨에 따라, 로봇·자율주행·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이 건축물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향후 로봇친화형 건축물의 인증, 규제특례, 공공 마중물 지원과 함께 이동로봇이 건축물 내에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 건축디자인, 설비, 관제체계의 확산이 기대된다. □ 김윤덕 장관은 “이동로봇 산업은 현재 택배, 주차, 충전, 건설현장, 경비 등 우리 실생활에 급속히 확장 중인 반면, 이러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ㅇ “앞으로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과 활성화를 통해,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기술 진흥, 과감한 규제합리화 등 국토교통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책임자 담당관 윤성업 (04-●●●●-3224) 담당자 팀장 김민정 (04-●●●●-3229) 사무관 이화섭 (04-●●●●-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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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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