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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발행 2026.06.04·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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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605(조간)_‘팀코리아_’_4조원_규모의_미국_루이지애나_FLNG_수주(해외건설정책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목) ‘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 기업·정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미국 대형 프로젝트 확보 - 투자개발형(PPP) 수주 모범사례...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첨부: 260605(조간)_‘팀코리아_’_4조원_규모의_미국_루이지애나_FLNG_수주(해외건설정책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6. 4.(목) ‘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 기업·정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미국 대형 프로젝트 확보 - 투자개발형(PPP) 수주 모범사례...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마중물 □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성환) , 해양수산부 (장관 황종우) 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 이 함께하는 ‘ 팀코리아’ 가 28억달러 (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 수주 를 6.1(월) (미국 현지시간) 에 성공 했다고 밝혔다. * F loating L iquefied N atural G as : 천연가스 액화설비를 탑재한 부유식 해양플랜트로,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 후 현지에 설치,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액화, 저장, 하역까지 수행 ㅇ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 을 주도 하는 블랙록 (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 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KIND) , 녹색펀드, 해양진흥공사 가 투자하고, 재무적 투자자 로 참여해 금융 구조화 에 지원 함으로써 우리 기업 * 의 EPC 수주 를 지원 하였다. * 삼성중공업은 전세계 FLNG 발주 10기 중 6기 수주 (3기 가동중, 3기 건조중) , 이번 추가 계약으로 FLNG 시장 선점 기대 ㅇ 이번 사업에는 연료 연소 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 을 촉매를 통해 질소와 물로 환원하여 배출 을 저감 하는 선택적 촉매 환원법, 버려진 폐열 을 회수 후 스팀 과 전기 를 생산 함으로써 에너지 재사용 을 극대화 하는 배열회수보일러 등 우리 기업 의 친환경 설계 기술 이 적용 될 예정이다. < 사 업 개 요 > ㅇ (사업내용)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km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 톤 규모의 LNG 생산 ㅇ (총사업비) 48억달러 (약 7조원) * 삼성중공업 EPC 28억달러(약 4조원) ㅇ (사업기간) 건설 5년, 운영 25년 ㅇ (투자) KIND 7천만달러 (약 1천억원) , 녹색펀드 3천만달러 (약 450억원) , 해양진흥공사 5천만달러 (약 750억원) < 사 업 구 조 도 > □ 이 프로젝트는 기업, 3개 부처, 2개 공공기관 이 유기적 으로 협력 하여 우리 기업 의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향후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 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ㅇ 이번 프로젝트가 금융, 시공, 운영 전 과정 을 포함 하는 투자개발형 사업 이라는 점에서 해외건설이 전통적인 수주 산업에서 고부가가치형 복합 산업 으로의 전환 을 위한 결정적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 국내 에서 제작, 건조, 조립 되는 점을 감안할 때, 중소·중견 기업 의 연쇄적 수주 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 주요 인프라 사업 참여 가 건설사업 수주 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성 강화 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이에,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 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인프라 확보 를 통한 수입처 다변화 , 운송망 강화 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는 “ 정부 부처 와 공공기관 들이 ‘기술력 을 기반 으로 해외 에 진출 하는 우리 기업’ 들의 동반자 가 되어 하나의 팀 으로 뛸 것 이며, 이번 협상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디벨로퍼 와의 파트너쉽 을 토대로 미래 협업 사업 들도 적극적 으로 발굴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또한, “해외건설 산업이 양질 의 일자리 를 제 공 하는 고부가가치 산업 으로 전환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해외 에너지, 항만 등 인프라 투자 를 확대 하여 글로벌 공급망 이슈 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도 강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FLNG > ▲ 전경(예시) ▲ 원리 담당 부서 <총 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해외건설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혜선 (04-●●●●-3516) 담당자 사무관 변성은 (04-●●●●-3520) <공 동>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 녹색산업해외진출TF 책임자 과 장 정명규 (04-●●●●-7560) 담당자 사무관 안종서 (04-●●●●-7565)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항만물류기획과 책임자 과 장 김한울 (05-●●●●-5750) 담당자 사무관 이길호 (05-●●●●-5757) 유관기관 KIND 플랜트사업실 책임자 실 장 김소응 (02-●●●●-7358) 해양진흥공사 책임자 부 장 박종연 (05-●●●●-1750)

[첨부: 260605(조간)_‘팀코리아_’_4조원_규모의_미국_루이지애나_FLNG_수주(해외건설정책과).pdf] - 1 -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6. 4.(목) ‘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 기업·정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미국 대형 프로젝트 확보 - 투자개발형(PPP) 수주 모범사례...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마중물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28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 수주를 6.1(월)(미국 현지시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 천연가스 액화설비를 탑재한 부유식 해양플랜트로,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 후 현지에 설치,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액화, 저장, 하역까지 수행 ㅇ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을 주도하는 블랙록(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녹색펀드, 해양진흥공사가 투자하고,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금융 구조화에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EPC 수주를 지원하였다. * 삼성중공업은 전세계 FLNG 발주 10기 중 6기 수주(3기 가동중, 3기 건조중), 이번 추가 계약으로 FLNG 시장 선점 기대 ㅇ 이번 사업에는 연료 연소 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을 촉매를 통해 질소와 물로 환원하여 배출을 저감하는 선택적 촉매 환원법, 버려진 폐열을 회수 후 스팀과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에너지 재사용을 극대화하는 배열회수보일러 등 우리 기업의 친환경 설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 사 업 개 요 > ㅇ (사업내용)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km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 톤 규모의 LNG 생산 ㅇ (총사업비) 48억달러(약 7조원) * 삼성중공업 EPC 28억달러(약 4조원) ㅇ (사업기간) 건설 5년, 운영 25년 ㅇ (투자) KIND 7천만달러(약 1천억원), 녹색펀드 3천만달러(약 450억원), 해양진흥공사 5천만달러(약 7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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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사 업 구 조 도 > □ 이 프로젝트는 기업, 3개 부처, 2개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우리 기업의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향후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ㅇ 이번 프로젝트가 금융, 시공, 운영 전 과정을 포함하는 투자개발형 사업 이라는 점에서 해외건설이 전통적인 수주 산업에서 고부가가치형 복합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국내에서 제작, 건조, 조립되는 점을 감안할 때, 중소·중견 기업의 연쇄적 수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 주요 인프라 사업 참여가 건설사업 수주 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이에,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인프라 확보를 통한 수입처 다변화, 운송망 강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의 동반자가 되어 하나의 팀으로 뛸 것이며, 이번 협상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디벨로퍼와의 파트너쉽을 토대로 미래 협업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발굴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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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ㅇ 또한, “해외건설 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해외 에너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여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FLNG > ▲ 전경(예시) ▲ 원리 담당 부서 <총 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해외건설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혜선 (04-●●●●-3516) 담당자 사무관 변성은 (04-●●●●-3520) <공 동>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 녹색산업해외진출TF 책임자 과 장 정명규 (04-●●●●-7560) 담당자 사무관 안종서 (04-●●●●-7565)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항만물류기획과 책임자 과 장 김한울 (05-●●●●-5750) 담당자 사무관 이길호 (05-●●●●-5757) 유관기관 KIND 플랜트사업실 책임자 실 장 김소응 (02-●●●●-7358) 해양진흥공사 책임자 부 장 박종연 (05-●●●●-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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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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