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PA 간호사 개선방안 논의 중, 구체적 내용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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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27일 중앙일보 <‘PA 간호사’ 제도화 가닥…종합병원(300병상 이상)부터 내년 하반기 시범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PA 간호사 개선방안은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에서 논의 중이나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7일 중앙일보 <‘PA 간호사’ 제도화 가닥…종합병원(300병상 이상)부터 내년 하반기 시범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PA 간호사 개선방안은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에서 논의 중이나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PA 간호사’시범사업이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대상으로 내년 하반기 시작될 전망이며, PA간호사 업무범위는 네거티브 방식의 가이드라인이 마련된다고 하며,
○ 정부는 최근까지 PA 협의체 논의를 토대로 이 같은 방향의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
[복지부 설명]
□ 보건복지부는 2023년 6월부터 이른바‘PA 간호사’문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를 운영 중입니다.
* 의협, 간협, 병협, 의학회, 간호학계, 현장, 환자단체 등 21명
□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며, 앞으로 협의체에서 지속 논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간호정책과(04-●●●●-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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