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9ada67e6-1744-49d7-878b-681a94278df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PA 간호사 개선방안 논의 중, 구체적 내용 미확정”","summary":"11월 27일 중앙일보 <‘PA 간호사’ 제도화 가닥…종합병원(300병상 이상)부터 내년 하반기 시범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PA 간호사 개선방안은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에서 논의 중이나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ody":"11월 27일 중앙일보 <‘PA 간호사’ 제도화 가닥…종합병원(300병상 이상)부터 내년 하반기 시범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PA 간호사 개선방안은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에서 논의 중이나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PA 간호사’시범사업이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대상으로 내년 하반기 시작될 전망이며, PA간호사 업무범위는 네거티브 방식의 가이드라인이 마련된다고 하며,\n\n○ 정부는 최근까지 PA 협의체 논의를 토대로 이 같은 방향의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보건복지부는 2023년 6월부터 이른바‘PA 간호사’문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를 운영 중입니다.\n\n* 의협, 간협, 병협, 의학회, 간호학계, 현장, 환자단체 등 21명\n\n□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며, 앞으로 협의체에서 지속 논의해 나갈 예정입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간호정책과(04-●●●●-2699)\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1-27T10:59:00+09:00","fetched_at":"2026-07-04T12:03:24+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309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