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 확정된 바 없어"

발행 2026.02.03· 색인 2026.07.04 11:25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관계 기관·단체와의 신속한 논의 통해 응급실 미수용 최소화 방안 조속히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관계 기관·단체와의 신속한 논의 통해 응급실 미수용 최소화 방안 조속히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기사에서

○ 정부는 초중증 환자의 이송병원을 보건복지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직접 선정하는 등의 방안을 확정하고, 이달 말부터 광주·전남·전북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은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인 사항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정부는 관계 기관·단체들과의 논의를 신속히 추진해 응급실 미수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발표하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04-●●●●-256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