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공정위 "공정위 고위 관계자, 방통위 공격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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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12일자 뉴스1 <'방통위 상황반이 담합 지원' '모욕'…공정위·방통위 정면 충돌>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다"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고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3월 12일자 뉴스1 <'방통위 상황반이 담합 지원' '모욕'…공정위·방통위 정면 충돌>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다"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고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공정위 전원회의에서 공정위 고위 관계자가 수위높은 발언을 쏟아내며 방통위를 공격했고, 이에 방통위 관계자는 "모욕감을 느낀다"며 유감을 표명했다고 보도함
[공정위 설명]
□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으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며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서비스카르텔조사팀 (0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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