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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공정거래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공정위 "공정위 고위 관계자, 방통위 공격한 바 없어"

발행 2025.03.12· 색인 2026.07.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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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자 뉴스1 <'방통위 상황반이 담합 지원' '모욕'…공정위·방통위 정면 충돌>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다"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고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3월 12일자 뉴스1 <'방통위 상황반이 담합 지원' '모욕'…공정위·방통위 정면 충돌>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다"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고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공정위 전원회의에서 공정위 고위 관계자가 수위높은 발언을 쏟아내며 방통위를 공격했고, 이에 방통위 관계자는 "모욕감을 느낀다"며 유감을 표명했다고 보도함

[공정위 설명]

□ 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 방통위에 대해 공격한 바 없으며, 방통위 관계자도 공정위 고위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다며 유감을 표명한 바도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서비스카르텔조사팀 (0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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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정거래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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