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고용부 "맞춤형 고용정책 확대로 50대 일자리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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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10일 매일경제 <55세면 짐싸는데…고용시장서 소외된 50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설명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맞춤형 고용정책을 통해 50대의 '내일 찾기'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50대 조기 퇴직자, 폐업 자영업자 등이 빠르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고용정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설명]
4월 10일 매일경제 <55세면 짐싸는데…고용시장서 소외된 50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설명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맞춤형 고용정책을 통해 50대의 '내일 찾기'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50대 조기 퇴직자, 폐업 자영업자 등이 빠르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고용정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설명]
□ 정부는 지난 2025.2월 '중장년 내일 찾기 지원 방안'을 발표하여 50대의 특징과 선호를 고려한 일자리 발굴부터 훈련, 취업 알선 등의 '내일 찾기' 패키지를 지원하고 있음
ㅇ 우선 조기 퇴직한 50대의 빠른 재취업을 돕기 위해 유망자격형, 경력전환형, 경력이음형 등 유형별 일자리를 3년간 15만 개를 발굴할 계획이며
ㅇ 특히, 중장년이 퇴직 후 자격을 취득하거나 훈련을 이수해도 경력이 없어 취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올해 '중장년 경력지원사업'을 도입, 시범 운영 중임
□ 앞으로도 50대 조기 퇴직자, 폐업 자영업자 등이 빠르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고용정책을 계속 확대하겠음
문의 :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고령사회인력정책과(04-●●●●-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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