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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자부심 20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발표

발행 2026.07.29· 색인 2026.07.2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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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자부심 20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발표 2026-07-29 - (4월)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 (5월)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 (6월)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김현주 대표

보도자료

제목 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자부심 20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발표

등록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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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 (5월)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 (6월)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김현주 대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산업현장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청년 기술인재들의 귀감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대표 총 3명을 2026년 4~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여 7월 29일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매월 직업계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운영하는 숙련 기술인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지금까지 총 232명의 기능한국인이 배출되었으며, 매년 후배들에게 기술인재로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 및 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기부 및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으로 성공한 숙련기술인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능한국인 여러분은 묵묵한 헌신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한민국 산업 현장의 토대를 일구어 온 살아있는 역사”라고 높이 평가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걸어온 길이 곧 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역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년들이 여러분을 이정표 삼아 숙련기술인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양지현(04-●●●●-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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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29_보도자료__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시상식 및 간담회 개최(수정).hwpx 다운로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9.(수) 10:20 (2026. 7. 29.(수) 석간) 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자부심 20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발표 (4월)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 (5월)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 (6월)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김현주 대표 ① 4월의 기능한국인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 붙임 2 “보이는 전기로 안전을 지키다, 감전사고 예방 기술의 신지평을 열다” - 박봉서 대표는 40여 년간 전기설비 안전 분야에 종사하며 감전사고 예방과 전력설비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해 온 숙련기술인이다. 특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배전반용 안전 경보 장치’를 통해 산업 현장의 감전 사고를 예방하고 전기 안전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누구나 통전(通電)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감전사고 예방기술을 개발했으며, 최근 에는 지진과 같은 재난에 대비하여 병원, 데이터 센터, 지하철 등 국가 핵심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는 ‘면진(免震) 배전반 기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 또한, 청년 일자리 사업과 산학협력 활동에 참여하며 기술교육과 진토 멘토링을 통해 후배 기술인 양성에 힘쓰는 한편, 산업현장 의 안전 의식 고취에도 기여하고 있다. ㅔ ② 5월의 기능한국인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 붙임 3 “50년 자동차 인생, 사람을 향한 정비 기술을 실현하다” - 진기철 대표는 유년 시절부터 50여 년간 자동차 정비 현장을 지켜온 숙련기술인이다. 자동차정비기능사 취득 후 1983년 기아자동차서비스의 기능직 사원으로 입사하여 자동차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 차량도장시스템, 안전벨트 자동제어 시스템 등 미래 자동차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며 정비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성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자동차 정비를 단순한 수리를 넘어 ‘사람을 돕는 서비스’로 재정의하고 있다. - 아울러 자동차정비조합 및 국제로타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대학과의 협력 등을 통해 기술 전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 ㅔ ③ 6월의 기능한국인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김현주 대표 붙임 4 “특수 영상감시 분야의 해결사, 현장에서 찾은 답으로 철벽 보안을 구축하다” - 김현주 대표는 35년 이상 정보통신 분야에 종사하며 IoT·AI 기반 플랫폼 개발과 여성 ICT 인재 양성에 힘써온 숙련기술인이다. 여의도 증권전산 통신실에서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을 창업해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등을 개발해 기술을 사회안전망 구축에 접목했으며, ‘스마트 유류측정·관제 솔루션’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여성 ICT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라는 철학 아래, 기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가치 창출에 전념하고 있다. ㅔ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병훈)은 산업 현 장에서 탁월한 기술력 을 보유 하고 청년 기술인재들 의 귀감 이 되는 중소·중견 기업 대표 총 3명 을 2026년 4~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 하여 7월 29일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은 기술인 의 자긍심 을 높이고 숙련기술인 이 인정받는 사회 를 만들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매월 직업계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 후 산업현장 에서 10년 이상 경력 이 있는 중소· 중견기업 을 운영 하는 숙련 기술인 중 에서 엄격한 심사 를 거쳐 선정된다. 지금까지 총 232명 의 기능한국인 이 배출 되었으며, 매년 후배 들에게 기술인재로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 및 기술 전수 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 에 성금 기부 및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 으로 성공 한 숙련기술인 으로 귀감 이 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능한국인 여러분은 묵묵한 헌신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한민국 산업 현장 의 토대 를 일구어 온 살아있는 역사 ”라고 높이 평가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걸어온 길 이 곧 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역사 .” 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 청년들 이 여러분을 이정표 삼아 숙련기술인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 를 나누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붙임 1. 4월 기능한국인(박봉서 대표) 선정자 공적 개요 등 자료 2. 5월 기능한국인(진기철 대표) 선정자 공적 개요 등 자료 3. 6월 기능한국인(김현주 대표) 선정자 공적 개요 등 자료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재국 (04-●●●●-7286) 직업능력평가과 담당자 사무관 양지현 (04-●●●●-7291) 담당 부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 장 최은정 (03-●●●●-1851) 숙련기술진흥부 담당자 대 리 정명진 (03-●●●●-1866) ’ 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 및 간담회 개요 붙임 1 □ 일 시: ‘26. 7. 29. (수) 10:20~11:00 (40분) □ 장 소 : 세종청사 6층 대회의실 □ 참석 ㅇ (노동부) 장관님 , 직업능력정책국장 등 ㅇ (기능한국인 등) ’26년 4~6월 기능한국인, 배우자 등 (3명) 구 분 소속 및 직위 성 명 비고 4월 기능한국인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대표 박봉서 5월 기능한국인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대표 진기철 6월 기능한국인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대표 김현주 ㅇ (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원장 등 ㅇ (관련 단체) (사)기능한국인회 회장 박주석 ((주)마팔하이테코 대표이사) □ 내용 ㅇ‘26년 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 및 간담회 * (기능한국인 현황, 총 232명) ‘26년 3월까지 선정인원 229명 + ’26년 4~6월 3명 □ 진행순서 시간(’50) 일정 비고 10:20 개회 사회 : 직업능력평가과장 10:20~10:40(’20) 4~6월 선정자 증서·휘장·흉상패 시상 10:40~11:00(’20) 기능한국인과의 대화(비공개) 2026년 4월 선정자 (박봉서,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대표) 붙임 2 󰏚 공적 개요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 는 전기설비 안전 분야에서 40여 년간 종사하며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과 감전사고 예방 기술 개발에 기여해 온 숙련 기술인이다. 특히 전기설비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배전반용 안전 경보장치’를 개발하여 산업현장의 감전사고 예방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 했으며, 특고압 수·배전반 안전관리 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지진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면진 배전반 기술을 개발해 병원, 지하철, 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시설의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도 힘써 왔다. 다수의 특허와 국제규격 인증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산학협력과 후배 기술인 양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기설비 안전기술 개발과 숙련기술인 양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과 사회 구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 명 ■ 박봉서 <만 56세> 사업장 사업장명 ■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업종(주생산품) ■ 제조업 (수배전반, 전기공사)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 1509-71 주요경력 ■ ‘96 ~ ’14: 삼성종합전기 / 사장 ■ ‘08 ~ 현재: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 대표 출신학교 ■ 장항공업고등학교 전기과 (1986) ■ 대원대학교 (2014, 전문학사) 특허‧실용신안 & ISO 인증 등 ■ (특허) 제10-0733612호 '‘배전반용 안전 경보장치" ■ (특허) 제10-1043964호 "안전 경보장치 및 측정수단이 구비된 배전반" ■ (특허) 제10-1695660호 "배전반 내 영상분 고조파 모니터링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장치" ■ (특허) 제10-1643987호 "댐핑 기능을 갖는 면진배전반“ 외 다수 자격 취득 ■ 전기기기기능사 2급(1985) 주요 수상 내역 ■ 중소기업청장 표창장(2014) ■ 벤처기업부장관 표창장(2018) ■ 조달청장 표창장(2026) 󰏚 인터뷰 주요 내용 「이달의 기능한국인」 230번째 선정자인 주식회사 삼성파워텍 박봉서 대표는 전기설비 안전 분야에서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숙련기술인이다. 수·배 전반 제조와 전기공사를 기반으로 성장한 그는 감전사고 예방 기술과 재난 대응 전력설비 개발에 매진하며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박 대표는 이번 선정에 대해 “전기인으로서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 이라며 “기쁜 마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또한 후배 기술인에게 경험과 기술을 전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밝혔다. 전기인의 길을 걷다 박봉서 대표는 1985년 전기기기기능사 2급을 취득하며 전기기술인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1988년 육군 제5공병여단에서 전기 담당자로 복무하며 전력설비 운영과 유지관리 경험을 쌓았고, 이를 계기로 전기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본격적으로 키워 나갔다. 군 복무 이후에도 박봉서 대표는 전기설비 시공과 수배전반 분야에서 꾸준히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특히 1996년 삼성종합전기 사장으로 취임하며 기술인에서 경영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현장에서 쌓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의 기반을 다져 나갔다. 이후 2008년 주식회사 삼성파워텍을 설립한 박 대표는 수배 전반 제조와 전기공사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전기설비 전문기업 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단순한 제품 생산에 머물지 않고 산업현장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감전사고 예방과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전기의 힘에 매료된 소년 박봉서 대표가 전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중학교 기술가정 수업 시간 이었다. 직접 회로를 연결해 전구에 불을 켜는 실험을 하면서 전기의 원리를 처음 접했고, 자신이 만든 결과가 눈앞에서 구현되는 경험에 큰 흥미를 느꼈다. 그는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 지금도 기억난다”라며 “전기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경험이 지금까지 전기기술인의 길을 걷게 된 출발점이 됐다”라고 회상했다. 현장의 위험을 기술로 바꾸다 박봉서 대표의 기술개발은 산업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한 위험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전기설비 작업 현장에서는 작업자가 설비 내부의 통전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순간적인 판단 착오가 감전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상존한다. 특히 특고압 설비의 경우 작은 실수 하나가 대형 인명사고와 설비 피해로 연결될 수 있어 보다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필요했다. 박 대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의 흐름을 작업자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배전반용 안전 경보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배전반 내부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작업자에게 위험 여부를 알려주는 기술로,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고 자체를 예방 하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후에도 그는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다. 안전 경보장치와 모니터링 시스템, 원격 감시 기술 등 다양한 특허를 확보하며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최근에는 영상 분석과 원격제어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배전반 개발을 통해 전력설비의 실시간 관리와 예지 보전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재난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전력, 예방기술로 안전을 지키다 박봉서 대표는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예방 기술 개발에 힘써 왔다. 지진과 같은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전력 공급이 중단 되어서는 안되는 병원과 데이터센터, 지하철 등 국가 핵심시설을 위해 면진(免震) 배전반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다. 면진 배전반은 지진 발생 시 충격과 진동을 흡수해 배전반의 전도와 내부 장비 손상을 최소화하는 기술 이다. 설비 자체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재난 상황에서도 전력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동감쇠장치와 내진 구조를 적용한 면진 기술을 비롯해 냉각 기술, 공기 흐름 개선 기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접목해 재난 대응 성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가 핵심시설의 전력 공급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술을 전하는 것이 또 하나의 사명 박봉서 대표는 기술 개발만큼이나 후배 기술인 양성을 중요한 책무로 생각 한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전기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믿고 있으며, 자신이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후배 세대와 나누는 일에 꾸준히 힘써 왔다. 실제로 청년일자리 사업과 산학협력 활동에 참여 하며 대학과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이어 오고 있다. 한세대학교, 호서대학교, 서영대학교 등 여러 교육기관과 협력 하며 현장 중심의 기술 교육과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으며, 기술자문위원과 현장실습 협력기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장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로 ‘안전 의식’을 꼽는다.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익힐 수 있지만 안전을 대하는 태도는 처음부터 올바르게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기술적 역량뿐 아니라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직업윤리를 함께 강조하고 있다. 󰏚 사진 자료 2026년 5월 선정자 (진기철,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대표) 붙임 3 󰏚 공적 개요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 는 50여 년간 자동차 정비 분야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숙련기술인이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기술인의 길을 선택한 그는 자동차정비기능사 취득을 시작으로 현장 실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키워왔으며, 자동차 정비 기술의 고도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왔다. 특히 자동차 산업이 기계 중심에서 전자제어와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차량도장시스템, 안전벨트 자동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특허 기술을 개발하며 자동차 정비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했으며, 첨단 장비 도입과 자동화 기술 적용을 통해 자동차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후배 기술인 양성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기술인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 기술이라는 신념 아래 현장 중심의 기술 교육과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동차 서비스 산업 발전과 숙련기술인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 정비 기술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성명 ■ 진기철 <만 65세> 사업장 사업장명 ■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업종(주생산품) ■ 제조업 (자동차 판금, 도장 및 개조)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우무개로 393 주요경력 ■ ‘83 ~ ’91: 기아자동차서비스 / 기능직사원 ■ ‘17 ~ ’19: 강원도 자동차검사정비조합 / 12대 이사장 ■ ‘91 ~ 현재: 서원주서비스 기아오토큐 / 대표 출신학교 ■ 원주방송통신고등학교 (1989) ■ 원주대학 (2001, 전문학사) ■ 삼척대학교 (2004, 학사) ■ 강원대학교 (2008, 석사) 특허‧실용신안·ISO 인증 등 ■ (특허) 제10-2594602호 “차량도장시스템 및 방법" ■ (특허) 제10-2728135호 "안전벤트자동제어시스템및방법" 주요수상내역 ■ 강원도지사 표창장 (2009) ■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장 (2018) ■ 한국교통공단이사장 표창장 (2019) 외 다수 󰏚 인터뷰 주요 내용 「이달의 기능한국인」 231번째 선정자인 기아오토큐 진기철 대표는 50여 년간 자동차 정비 분야에 종사하며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 정비 분야에 신기술 을 도입하는 한편 직접 현장에서 고객을 상대하는 서비스 종사자 겸 숙련 기술인이다. 그는 ‘자동차 하나에 10가구의 생계가 달려 있다’고 밝히며 빠르게 발전하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기술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다. 기술로 개척한 인생, 자동차와 함께한 50년 진기철 대표의 기술 인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미래를 개척 하려 는 도전에서 시작됐다.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한 그는 17세에 자동차정비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며 본격적 으로 자동차 정비 분야에 입문했다. 어린 시절부터 자동차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그는 버스회사 정비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군 복무 기간에도 정비병으로 근무하며 전문성을 키워 나갔다. 비포장도로가 대부분이던 시절,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도 기술을 익히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이러한 경험은 이후 50년 가까이 자동차 정비 현장을 지켜온 원동력이 됐다. 진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정비기술 발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배움과 도전을 통해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해 왔다. 배움을 멈추지 않은 숙련기술인 진기철 대표는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인의 경쟁력은 끊임없는 학습에서 나온다고 믿어왔다. 현장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 전문대학 자동차과를 거쳐 학사와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은 학문적 연구로 이어졌고, 학업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다시 산업 현장에 적용되며 기술 경쟁력 향상의 밑거름이 됐다. 이러한 노력은 대학 강의와 기술 교육 활동으로도 이어져 후배 기술인들에게 현장 중심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전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이끌다 50여 년간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본 진 대표는 자동차 정비 기술의 디지털 전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자동차가 기계 중심 산업 에서 전자제어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첨단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정비 기술 역시 새로운 혁신이 요구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차량도장시스템과 안전 벨트 자동제어 시스템 등 관련 특허 기술을 개발하며 자동차 서비스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써 왔다. 특히 차량도장시스템은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을 접목해 작업 품질의 균일성을 높이고 작업 효율성을 향상 시키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사람을 위한 기술, 지역과 함께 성장하다 진 대표는 자동차 정비를 단순한 수리 서비스가 아닌 사람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전문 서비스로 바라본다. 이러한 철학은 기업 운영과 사회 공헌 활동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강원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과 국제로타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 으며, 이동진료 차량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기술이 사회와 함께할 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후배 기술인을 위한 성장의 길잡이 진 대표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숙련기술인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첨단화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지만, 현장을 선택하는 젊은 인재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대학과 교육기관 특강, 현장 교육 등을 통해 후배 기술인 양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술인의 기본은 끊임없는 배움과 현장 경험에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기술이야말로 평생의 경쟁력이자 가장 든든한 자산이라며, 젊은 세대가 자부심을 가지고 기술인의 길에 도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50년 동안 자동차와 함께해 온 그의 도전은 자동차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미래 기술인 양성으로 이어지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사진 자료 2026년 6월 선정자 (김현주,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대표) 붙임 4 󰏚 공적 개요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김현주 대표 는 27년 이상 정보통신 분야에 종사하며 IoT·AI 기반 플랫폼 개발과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숙련기술인이다.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스마트 유류측정·관제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ICT 기술의 사회적 활용 범위를 넓혀 왔다. 특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을 개발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했으며,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지털 안전망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스마트 유류측정·관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산업현장의 생산성과 관리 효율성 향상 에도 기여하고 있다.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과 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여성 ICT 인재 양성과 창업 활성화에도 힘써 왔다. 여성 기술인의 경력 개발과 창업 지원, ICT 멘토링 사업 등을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했으며, 기술 분야의 다양성과 포용성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성명 ■ 김현주 <만 55세> 사업장 사업장명 ■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업종(주생산품) ■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개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소재지 ■ 경북 경산시 경안로 38길 52-15 주요경력 ■ ‘00 ~ ’06: ㈜산들정보통신 / 실장 ■ ‘06 ~ 현재: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 / 대표이사 ■ ‘22 ~ 현재: 영남대학교 / 겸임교수 출신학교 ■ 충주여자고등학교 (1988) ■ 한국교통대학교 (1990, 전문학사) ■ 경운대학교 (2013, 학사) ■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석사) ■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2022, 박사) 특허‧실용신안·ISO 인증 등 ■ (특허) 제10-2755804호 "스마트 홈 통합 플랫폼 시스템 및 방법" ■ (특허) 제10-2407150호 "지능형 응급상황 알람 서비스 시스템 및 방법" ■ (특허) 제10-2436434호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응급상황 모니터링 시스템 및 방법" ■ (ISO) ISO45001 "정보통신공사에 대한 시공" ■ (ISO) ISO9001 "정보통신공사에 대한 시공" 주요수상내역 ■ 대통령 표창장 (2014) ■ 국무총리 표창장 (2011) 외 다수 󰏚 인터뷰 주요 내용 「이달의 기능한국인」 232번째 선정자인 김현주 대표는 27년 이상 정보 통신 분야에 종사하며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부터 AI·IoT 기반 플랫폼 개발에 이르기까지 ICT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숙련기술인이다. 1990년대 초 정보통신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던 시기, 증권전산 통신실에서 전국의 주식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시스템을 운영 하며 정보통신 기술의 가능성을 직접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은 기술이 단순한 산업의 도구를 넘어 사회를 움직이는 기반이라는 확신으로 이어졌고, 이후 ICT 분야에 평생을 바치는 계기가 됐다. 2000년 주식회사 산들정보통신을 창업한 이후에는 정보통신 기술의 사회적 활용에 주목하며 다양한 플랫폼 개발에 매진해 왔다. 특히 기술이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삶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ICT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다 김 대표는 기술의 가치는 사람을 위해 사용될 때 완성된다고 믿는다. AI와 IoT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기술의 혜택이 정보 접근성이 높은 계층에만 집중되는 현실에 주목했고,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개발로 이어졌다. 해당 플랫폼은 독거노인의 가전제품 사용 패턴과 수도·가스·전기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생활 패턴의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돌봄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ICT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안전망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개발을 통해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 서비스를 디지털 기술과 접목했으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그는 기술이 사회적 약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사람 중심의 ICT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다 김 대표의 기술 개발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산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꾸준히 힘써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스마트 유류측정·관제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유류 저장 시설과 공급시설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중소 제조기업과 에너지 관련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IoT 기술과 데이터 기반 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시설 운영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관리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는 디지털 전환이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ICT 기술을 적용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국제표준 기반 플랫폼 연계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스템 간 호환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스마트시티와 공공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여성 ICT 인재의 성장 사다리를 놓다 김 대표는 기술 개발과 기업 경영뿐 아니라 여성 ICT 인재 양성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정보통신 산업이 지금보다 훨씬 남성 중심적이었던 시절부터 현장을 경험한 그는 여성 기술인들이 겪는 경력 단절과 기회 불균형 문제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과 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취·창업 아카데미, ICT 멘토링 사업, 여성 벤처기업인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고, 여성 창업가와 이공계 학생들이 기술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써 왔다. 특히 여성 기술인이 단순한 실무 인력을 넘어 기술 전문가와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의 ICT 정책 자문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미래를 준비하는 기술인의 역할 김 대표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활용하는 사고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꼽는다. 기술은 끊임없이 변화 하지만, 그 기술을 어떤 문제 해결에 활용할 것인지는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것이다. 그는 현장 중심의 기술 검증과 표준 기반의 확장성을 기술 개발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기술이 실제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작동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또한 후배 기술인들에게는 끊임없는 배움과 도전 정신, 그리고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는 책임감을 강조 하고 있다. 김현주 대표는 앞으로도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디지털 혁신 확산에 힘쓰며, 보다 안전하고 포용적인 미래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기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산업과 사회를 연결하는 그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사진 자료

출처 및 이용

출처: 고용노동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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