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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해 의사 2000명 증원 결정”

발행 2024.02.23· 색인 2026.07.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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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조선일보 <단기간 대폭 증원은 필요…5년 뒤에도 2000명 유지 땐 “과잉”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하여 2000명 증원을 결정했다”면서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주기적 조정기전을 통해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00명 증원 유지는 저출생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의사 과잉’ 초래

2월 23일 조선일보 <단기간 대폭 증원은 필요…5년 뒤에도 2000명 유지 땐 “과잉”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하여 2000명 증원을 결정했다”면서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주기적 조정기전을 통해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00명 증원 유지는 저출생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의사 과잉’ 초래

[복지부 설명]

□ 우리나라 인구의 고령화로 의료수요가 지속 증가하게 됨에 따라 의사는 2050년경까지도 부족할 것으로 전망됨

○ 2,000명 증원은 현재 겪고 있는 의사 부족과 미래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에 비춰볼 때 최소 수준이라고 판단함

○ 정부는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주기적 조정기전을 마련하여 필수분야에 의사가 적절히 공급되도록 조정해 나갈 것임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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