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6a3adf2c-72dd-469a-a975-0544e2664a6a","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해 의사 2000명 증원 결정”","summary":"2월 23일 조선일보 <단기간 대폭 증원은 필요…5년 뒤에도 2000명 유지 땐 “과잉”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하여 2000명 증원을 결정했다”면서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주기적 조정기전을 통해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00명 증원 유지는 저출생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의사 과잉’ 초래","body":"2월 23일 조선일보 <단기간 대폭 증원은 필요…5년 뒤에도 2000명 유지 땐 “과잉”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적인 수급 전망에 기초하여 2000명 증원을 결정했다”면서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주기적 조정기전을 통해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2,000명 증원 유지는 저출생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의사 과잉’ 초래\n\n[복지부 설명]\n\n□ 우리나라 인구의 고령화로 의료수요가 지속 증가하게 됨에 따라 의사는 2050년경까지도 부족할 것으로 전망됨\n\n○ 2,000명 증원은 현재 겪고 있는 의사 부족과 미래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에 비춰볼 때 최소 수준이라고 판단함\n\n○ 정부는 장기수급전망을 토대로,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주기적 조정기전을 마련하여 필수분야에 의사가 적절히 공급되도록 조정해 나갈 것임\n\n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43)\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3T17:03: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623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