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조실 "총리 인터뷰 발언, 비자 문제 미해결 시 투자 유보 의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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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9월 25일 블룸버그 인터뷰(9월 24일) 내용 관련 국내 보도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설명입니다. 국무조정실은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총리 발언은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이 미국 입국을 굉장히 꺼리는 상황임을 설명한 것일 뿐 투자를 유보한다는 의미의 발언을 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조실 설명]
9월 25일 블룸버그 인터뷰(9월 24일) 내용 관련 국내 보도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설명입니다. 국무조정실은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총리 발언은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이 미국 입국을 굉장히 꺼리는 상황임을 설명한 것일 뿐 투자를 유보한다는 의미의 발언을 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조실 설명]
□ 9월 24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민석 총리는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이 미국 입국을 굉장히 꺼리는 상황임을 설명한 것일 뿐 투자를 유보한다는 의미의 발언을 한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참고> 블룸버그 인터뷰(9.24)시 김민석 국무총리 발언
그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사실상 일이 진전될 수가 없고 특히나 이번 구금사태는 한국 국민 일반뿐만 아니라 거기에 구금됐던 한국 노동자들한테는 충격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그 안전에 대한 담보 없이는 본인들이나 가족들이나 다시 그런 것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에 입국하기를 굉장히 꺼리는 상황입니다.
□ 또한 이것은 현재 조지아주에서 진행 중인 투자와 관련된 것이고, 한미간 논의되고 있는 3,500억불 투자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문의: 국무총리비서실 소통총괄비서관실(04-●●●●-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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