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12.)

발행 2024.03.12· 색인 2026.07.04 12:01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공의 중심의 비정상적 병원 구조를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전공의 이탈로 나타난 불편 왜곡된 의료체계를 드러냅니다. 우리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율은 40% 내외로 비정상적인 구조입니다.

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공의 중심의 비정상적 병원 구조를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전공의 이탈로 나타난 불편 왜곡된 의료체계를 드러냅니다.

우리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율은 40% 내외로 비정상적인 구조입니다.

미국, 일본 등 주요국은 10% 내외입니다.

수련생인 전공의에 지나치게 의존해온 병원 인력구조를 전면 개편하겠습니다.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하도록 전문의 인력을 늘립니다.

Ⅴ 배치 기준 강화로 병원 전문의 고용 확대

Ⅴ 국립대병원 전임교수 정원 1천 명 이상 확대(~’27)

Ⅴ 전문의 중심병원 전환 지원 사업 추진 등

의사 면허, 생명을 살리라고 부여한 권한인 동시에 책무입니다.

한국중증질자연합회는 집단 진료거부를 정당성 없는 범죄행위로,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는 즉시 중단돼야 할 불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왜 분노하고 우려하는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소통해 나갈 것입니다.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사태 해결을 위해 대화와 설득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복지부 장관이 전공의와 비공개로 만났으며, 오늘은 복지부 2차관이 응급의료진과 만납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