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5b560fad-19fd-4724-8873-5a1cd5c40671","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12.)","summary":"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공의 중심의 비정상적 병원 구조를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전공의 이탈로 나타난 불편 왜곡된 의료체계를 드러냅니다. 우리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율은 40% 내외로 비정상적인 구조입니다.","body":"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공의 중심의 비정상적 병원 구조를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n\n전공의 이탈로 나타난 불편 왜곡된 의료체계를 드러냅니다.\n\n우리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율은 40% 내외로 비정상적인 구조입니다.\n\n미국, 일본 등 주요국은 10% 내외입니다.\n\n수련생인 전공의에 지나치게 의존해온 병원 인력구조를 전면 개편하겠습니다.\n\n‘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혁신하겠습니다.\n\n수련생인 전공의는 제대로 수련하고, 환자는 질 높은 의료를 이용하도록 전문의 인력을 늘립니다.\n\nⅤ 배치 기준 강화로 병원 전문의 고용 확대\n\nⅤ 국립대병원 전임교수 정원 1천 명 이상 확대(~’27)\n\nⅤ 전문의 중심병원 전환 지원 사업 추진 등\n\n의사 면허, 생명을 살리라고 부여한 권한인 동시에 책무입니다.\n\n한국중증질자연합회는 집단 진료거부를 정당성 없는 범죄행위로,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는 즉시 중단돼야 할 불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n\n많은 국민들께서 왜 분노하고 우려하는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n\n정부는 더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소통해 나갈 것입니다.\n\n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사태 해결을 위해 대화와 설득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n어제 복지부 장관이 전공의와 비공개로 만났으며, 오늘은 복지부 2차관이 응급의료진과 만납니다.\n\n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습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3-12T23:07:00+09:00","fetched_at":"2026-07-04T12:01:4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694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id":"b08a8c27-20f2-44bd-9017-37fb4eda9c4c","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published_at":"2026-07-31T10:07:00+09:00"},{"id":"a2908fdd-dc97-40b2-803c-93447647c923","doc_type":"press_release","title":"저출생·고령화 대응에서 전체 인구 전략으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입법예고","published_at":"2026-07-31T10:06: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