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정부 확보 10억원 예산은 전국 UAM시범사업 연구용역 예산”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11월 24일 경향신문 <정부 안에 없던 ‘명태균표’ 창원 UAM 예산…국회서 10억 ‘뚝딱’>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확보한 10억원 예산은 창원 UAM 예산이 아니고, 전국을 대상으로 한 UAM 시범사업 연구용역 예산”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24일 경향신문 <정부 안에 없던 ‘명태균표’ 창원 UAM 예산…국회서 10억 ‘뚝딱’>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확보한 10억원 예산은 창원 UAM 예산이 아니고, 전국을 대상으로 한 UAM 시범사업 연구용역 예산”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 안에 없던 ‘명태균표’ 창원 UAM 예산...국회서 10억 ‘뚝딱’
라고 보도했습니다.
[국토부 설명]
□ 정부가 확보한 10억원 예산은 창원 UAM 예산이 아니고, 전국을 대상으로 한 UAM 시범사업 연구용역 예산입니다.
□ 해당 용역 수행과정에서 민간 사업자 대면 인터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전국단위 후보지를 검토하여 제주, 대구/김천, 부산 등 3곳을 테스트베드로 선정하여 연구를 완료했습니다.
□ 아울러, 창원지역은 이 과정에서 후보지로도 검토된 바 없습니다.
문의: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 도심항공교통정책과(04-●●●●-4278)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