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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도로 위 작업자 안전, 기술로 더 빈틈없이 지켜야“

발행 2026.07.02·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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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02(동정)_홍지선_제2차관__도로_위_작업자_안전__기술로_더_빈틈없이_지켜야(디지털도로팀).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목) 홍지선 제2차관, “도로 위 작업자 안전, 기술로 더 빈틈없이 지켜야“ - 2일 오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CC) 차량감속 유도기술 시연 참여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7월 2일 오후…

[첨부: 260702(동정)_홍지선_제2차관__도로_위_작업자_안전__기술로_더_빈틈없이_지켜야(디지털도로팀).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7. 2.(목) 홍지선 제2차관, “도로 위 작업자 안전, 기술로 더 빈틈없이 지켜야“ - 2일 오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CC) 차량감속 유도기술 시연 참여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7월 2일 오후 천안논산고속도로 안전체험장을 방문하여, 도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ACC : Adaptive Cruise Control)' 탑재 차량의 감속 유도 기술 시연 현장 을 점검하였다 .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ACC 차량의 한계 를 보완 하고, 도로 작업구간 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를 예방 하기 위한 첨단 안전기술 의 현장 적용 상황을 직접 확인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홍 차관 은 ACC 탑채 차량에 직접 시승해 국토교통부 지원으로 실증을 추진한 ‘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 장치 *’ 와 ‘ 작업자용 사물인터넷(IoT) 안전장치 ** ’ 를 체험 하고 기술의 효과 와 현장적용 가능성을 점검 하였다. *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장치) 차량 레이더가 작업구간 등 전방의 상황을 인지하기 전에 차량이 스스로 감속하도록 유도하는 기술 ** (작업자용 IoT 안전장치)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 감지 시, 진동과 소리로 작업자에게 즉각적으로 위험을 알리는 장치 ㅇ 해당 기술은 작업구간에 접근하는 ACC 차량의 자율 감속을 유도 하고, 고속 접근 차량 발생 시 작업자에게 진동ㆍ음성 경고를 제공 함으로써 작업자의 위험 회피를 지원하는 기술이다. - 최근 5년간(`21~`25) 고속도로 작업장 교통사고는 연평균 44건 발생 하였으며, 사망자수는 평균 9.8명에 이른다. 이 중 ACC 관련 사고 30건 가운데 작업장 추돌사고가 21건(70%)을 차지하는 등 작업구간 안전확 보가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다. - 이번 기술은 시속 110km 주행 상황에서도 차량의 선제적 감속을 유도해 충돌 시 치사율을 최대 72%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 로 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작업장 인명사고 제로’ 달성을 지향하고 있다. ☐ 이번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의 일환 으로 추진 되고 있으며, 실증 결과 를 토대 로 장치 소형화와 범용성 확보 , 인공지능 (AI) 기반 성능 고도화 , 일반 운전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홍 차관은 “ 도로 작업구간은 국민 안전을 위해 반드시 관리가 필요한 현장이지만, 작업자 입장에서는 늘 위험에 노출된 공간” 이라며, ㅇ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위험을 미리 줄이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께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첨단 안전기술 적용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ㅇ 이어 “기술은 결국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 며, “정부도 도로 위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덧붙였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홍복의 (04-●●●●-4130) 도로국 디지털도로팀 담당자 사무관 윤순규 (04-●●●●-4149) 주무관 공현주 (04-●●●●-3935) 붙임 도로작업구간 능동형 사고저감 기술 개요 □ 사업개요 ㅇ (사업명) 2025년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 - (기술명) 도로작업구간 능동형 사고저감 기술 - (주관기관/전담기관) 국토교통부/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 (사업자) 주식회사 바이다 - (사업비/ 사업기간) 4.4억원 * / ‘25.9.17. ~ ‘26.3.20. (6개월) * (구축내용) 능동형 감속유도장치 4식, IoT 경고모듈 40식, 센터서버 및 통합관제 S/W □ 기술설명 ㅇ (개념) 작업구간에 접근하는 ACC * 작동 차량의 자동 감속을 유도하고 충돌위험 발생시 작업자에 위험 경고를 제공하는 안전지원시스템 * ACC는 선행 차량 추종에 최적화된 레이더기반 시스템으로 주행 효율성 및 오제동 방지를 위해 정지 물체에 대한 센서 반응을 의도적으로 제한 ㅇ (작동절차) ① 감속 없이 접근하는 차량 검지 ② 동일 차로 내 가상의 선행차량 정보를 생성·송출 ③ ACC 작동 차량의 감속을 유도 ④ 작업자에 충돌 위험 경고 <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장치 개념 >

[첨부: 260702(동정)_홍지선_제2차관__도로_위_작업자_안전__기술로_더_빈틈없이_지켜야(디지털도로팀).pdf]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7. 2.(목) 홍지선 제2차관, “도로 위 작업자 안전, 기술로 더 빈틈없이 지켜야“ - 2일 오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CC) 차량감속 유도기술 시연 참여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2일 오후 천안논산고속도로 안전체험장을 방문하여, 도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CC : Adaptive Cruise Control)' 탑재 차량의 감속 유도 기술 시연 현장을 점검 하였다.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ACC 차량의 한계를 보완 하고, 도로 작업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홍 차관은 ACC 탑채 차량에 직접 시승해 국토교통부 지원으로 실증을 추진한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 장치*’와 ‘작업자용 사물인터넷(IoT) 안전장치**’를 체험하고 기술의 효과와 현장적용 가능성을 점검하였다. *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장치) 차량 레이더가 작업구간 등 전방의 상황을 인지 하기 전에 차량이 스스로 감속하도록 유도하는 기술 ** (작업자용 IoT 안전장치)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 감지 시, 진동과 소리로 작업자 에게 즉각적으로 위험을 알리는 장치 ㅇ 해당 기술은 작업구간에 접근하는 ACC 차량의 자율 감속을 유도하고, 고속 접근 차량 발생 시 작업자에게 진동ㆍ음성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작업자의 위험 회피를 지원하는 기술이다. - 최근 5년간(`21~`25) 고속도로 작업장 교통사고는 연평균 44건 발생 하였으며, 사망자수는 평균 9.8명에 이른다. 이 중 ACC 관련 사고 30건 가운데 작업장 추돌사고가 21건(70%)을 차지하는 등 작업구간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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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술은 시속 110km 주행 상황에서도 차량의 선제적 감속을 유도해 충돌 시 치사율을 최대 72%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작업장 인명사고 제로’ 달성을 지향하고 있다. ☐ 이번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의 일환 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실증 결과를 토대로 장치 소형화와 범용성 확보, 인공지능(AI) 기반 성능 고도화, 일반 운전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홍 차관은 “도로 작업구간은 국민 안전을 위해 반드시 관리가 필요한 현장이지만, 작업자 입장에서는 늘 위험에 노출된 공간”이라며, ㅇ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위험을 미리 줄이는 것”이 라고 강조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께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 도록 첨단 안전기술 적용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어 “기술은 결국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며, “정부도 도로 위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홍복의 (04-●●●●-4130) 도로국 디지털도로팀 담당자 사무관 윤순규 (04-●●●●-4149) 주무관 공현주 (04-●●●●-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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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도로작업구간 능동형 사고저감 기술 개요 □ 사업개요 ㅇ (사업명) 2025년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 - (기술명) 도로작업구간 능동형 사고저감 기술 - (주관기관/전담기관) 국토교통부/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 (사업자) 주식회사 바이다 - (사업비/ 사업기간) 4.4억원* / ‘25.9.17. ~ ‘26.3.20. (6개월) * (구축내용) 능동형 감속유도장치 4식, IoT 경고모듈 40식, 센터서버 및 통합관제 S/W □ 기술설명 ㅇ (개념) 작업구간에 접근하는 ACC* 작동 차량의 자동 감속을 유도하고 충돌위험 발생시 작업자에 위험 경고를 제공하는 안전지원시스템 * ACC는 선행 차량 추종에 최적화된 레이더기반 시스템으로 주행 효율성 및 오제동 방지를 위해 정지 물체에 대한 센서 반응을 의도적으로 제한 ㅇ (작동절차) ① 감속 없이 접근하는 차량 검지 ② 동일 차로 내 가상의 선행차량 정보를 생성·송출 ③ ACC 작동 차량의 감속을 유도 ④ 작업자에 충돌 위험 경고 < ACC 차량 자동 감속 유도장치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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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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