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GTX-C노선, 은마아파트 지하 통과구간 복선화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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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30일 뉴스1 <GTX-C, 은마아파트 구간 복선 전환 추진…공법도 바꾼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GTX-C노선 은마아파트 지하 통과구간의 복선 터널 전환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4월 30일 뉴스1 <GTX-C, 은마아파트 구간 복선 전환 추진…공법도 바꾼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GTX-C노선 은마아파트 지하 통과구간의 복선 터널 전환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6일 강남구청으로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은마아파트 지하 통과구간 복선 터널 전환 및 공법 변경'에 대한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검토 요청 의사를 전달받은 바 있습니다.
ㅇ 현재 해당 사안은 사업시행자(현대건설 컨소시엄), 사업관리기관(국가철도공단)이 아직 검토 중으로, 기술자문 결과 및 설계변경의 안전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문의 : 국토교통부 철도국 광역급행철도건설과(04-●●●●-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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