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위기포착부터 일상회복까지” 자살고위험군 긴급대응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한다

발행 2026.07.28· 색인 2026.07.28 14:11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위기포착부터 일상회복까지” 자살고위험군 긴급대응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한다 - 보건복지부, 관계부처 합동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 - - 9월까지 순차적으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 발표 - 보건복지부는 자살시도자와 유족 등 고위험군 지원에 중점을 둔‘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위기포착부터 일상회복까지” 자살고위험군 긴급대응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한다 - 보건복지부, 관계부처 합동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 - - 9월까지 순차적으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 발표 - 보건복지부는 자살시도자와 유족 등 고위험군 지원에 중점을 둔‘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도움 요청 → 자살시도 → 치료 → 퇴원 후 관리 → 일상복귀’전 과정을 포괄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자살시도자의 재시도율을 낮추고 밀착 관리를 통해 원활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보고하였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6일(수) 제20회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 ?학생?청소년, ?자살 긴급대응, ?자살 장소 관리, ?경제적 실패자, ?고립?위기가족, ?돌봄?간병 부담, ?미디어?온라인, ?특수직군?집단보호, ?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지난 6월 24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2026년 4월 자살사망자 수는 1,061명(잠정치)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자살사망자 수는 2025년 10월부터 전년 동월 대비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 1~4월까지 월별 자살 사망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평균 1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26.1월) △8.1%, (’26.2월) △16.2%, (‘26.3월) △11.2%, △(’26.4월) △15.7%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국정목표 아래, 이 같은 자살사망자 감소 추이가 공고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작년 9월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발표하여 자살예방 총괄조정 기구(컨트롤타워)로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설치하였으며, 16개 부처가 복합적·다중적인 자살 위기 극복을 위해 합동 대응하고 있다. 올해는 모든 지방정부(총 243개)의 부단체장급 이상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기존 보건소 중심을 넘어 복지·고용·보건을 포괄하는 지방정부 본청 자살예방 전담조직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각 부처에서 발표된 자살예방 대책들이 ‘위기 요인의 사전 예방(발굴·환경 개선)’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발표되는 긴급대응 강화방안은 실제 발생한 목전의 위기에 즉각 대응하고 생명을 구하는 최전선의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그간 신체적·정신적 치료만을 중심으로 접근했던 대응 방식을 벗어나, 자살시도자 생활 전반에 대하여 국가 책임 아래 일상 복귀까지 필요한 모든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