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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고용노동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10.23.(목)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장관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사과 뜻 밝혀" 기사 등 관련

발행 2025.10.23· 색인 2026.07.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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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하여 여성고용노동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10.23.(목)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장관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사과 뜻 밝혀", 10.22.(수) 여성신문(온라인), "여성?노동계 만난 원민경?김영훈 장관, 여성노동정책 후퇴 우려에 고개 숙였다" 기사 관련

고용노동부는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하여 여성고용노동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10.23.(목)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장관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사과 뜻 밝혀",

10.22.(수) 여성신문(온라인), "여성?노동계 만난 원민경?김영훈 장관, 여성노동정책 후퇴 우려에 고개 숙였다"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여성고용정책과에서 담당하던 업무가 성평등가족부로 "상당" 부분 이관됐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ㅇ 이관업무는 기존 여성고용정책과에서 수행하던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새일센터 집단상담과 새정부 국정과제로 신설된 성별근로공시제 3가지임

ㅇ 이 외 일?가정양립 정책, 직장 내 성희롱?고용상 성차별 방지, 여성노동자 보호, 고용평등상담 지원 등 나머지 업무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속 수행하고 있음

□ 김영훈 장관은 이번 비공개 간담회에서 여성노동단체의 사과요구에 대해

ㅇ "여성노동계와 사전에 충분한 소통없이 이관되었다는 부분"에 대해 사과하였음

□ 고용노동부는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을 중요한 국정 목표로 인식하고,

ㅇ 이관업무의 이행지원,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ㅇ 앞으로도 양 부처간 협업하여 여성고용노동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담당: 고용문화개선정책과 위수환(04-●●●●-750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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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고용노동부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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