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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6.16.화 한겨레] "가족 부담 덜어" 호응 큰 간호·간병통합, 왜 더딜까 관련

발행 2026.06.16· 색인 2026.07.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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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속 확대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 6월 1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기사 주요내용

보건복지부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속 확대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 6월 1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한겨레는 6월 16일 「"가족 부담 덜어" 호응 큰 간호·간병통합, 왜 더딜까」제하의 기사에서,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중증 환자를 받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 내용

□ 정부는 간호필요도가 높은 중증수술 환자, 치매·섬망, 복합질환자 등 집중관찰 및 돌봄이 필요한 환자에게 적정 간호·간병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추진하고 있습니다.

○ 6월 1일(월)부터 중증환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병동 수 제한 없이 참여를 전면 허용하였고,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과 포괄2차 병원의'중증환자 전담병실*' 참여요건도 완화하였습니다.

* '질병 중환자'가 아닌 '간호필요도' 높은 환자(치매·섬망, 중증 수술환자, 복합 질환자 등)를 위한 전담 입원병실

○ 이를 통해, 간호·간병필요도가 높은 환자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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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건복지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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