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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발행 2026.07.03·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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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03(석간)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항공기술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3.(금) 10:00 이후 (7.

[첨부: 260703(석간)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항공기술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7. 3.(금) 10:00 이후 (7. 3.(금) 석간) / 배포 : 2026. 7. 2.(목) 민 · 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 3일 오전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 는 7월 3일 오전 경남 사천에서 국토교통부 제2차관 ,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하여 민·군 항공기 개발 지원 및 안전 제고 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한다. □ 먼저,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은 새로운 항공기 개발에 필요한 인증 분야의 협력 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항공기 인증 은 “ 안전을 담보 하는 최후의 보루 ”이자 신규 항공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 새로운 항공산업의 문을 여는 열쇠 ” ㅇ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도심항공교통(UAM), 무인항공기와 같은 새로운 항공기의 등장, 엔진 국산화 등 항공기 개발 상황이 급변 함에 따라 민·군 인증 역량을 결집 하고, 공동 대응 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ㅇ 앞으로 민·군은 인증 분야 기술 공유 , 제도 연구 는 물론 향후 항공기 개발 시 공동 인증 등 다양한 협력을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에서 추진할 새로운 항공기 개발 및 엔진 국산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어서,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산림청,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은 국산헬기인 수리온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협력 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ㅇ 그동안 민간 (산림청·소방청) 에서만 운영되던 국산헬기 안전관리 협의체 (‘25.11 출범) 에 육군본부가 새로 참여 하면서 민·군이 함께하는 국가 차원의 안전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 하게 된다. ㅇ 육군 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리온을 운용 하고 있어 소방, 산림 등 민간 에서 운용하고 있는 수리온의 안전관리에도 큰 도움 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ㅇ 앞으로 민·군은 수리온에 대한 운용 경험과 안전 데이터 등을 공유하는 한편, 비상상황에 공동대응 하는 안전관리 체계 를 갖추게 된다. ㅇ 특히,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긴급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 및 운항중지 결정, 원인분석 등 공동대응 을 위해 「국산 헬기 지속감항 신속대응 매뉴얼」 도 마련한다. □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은 “ 인증 은 안전 확보 를 위한 필수 수단인 동시에 항공산업 경쟁력의 원천 ”이라며, “대한민국이 항공안전과 미래 항공기술의 개발·인증·상용화를 선도하는 항공강국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방위사업청 김일동 차장 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과 군이 축적한 안전인증 경험 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 이며, 앞으로 미래 항공기술 분야 에서도 민·군이 기술협력을 확대해 우리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 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육군본부 최장식 참모차장 은 “수리온 헬기에 대한 신속대응 매뉴얼을 통해 안전이슈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 되었다며, 군에서 축적한 운용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 를 민간과 공유 해 항공안전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 산림청 임하수 차장 은 “ 수리온 헬기 는 산불진화와 인명구조 등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임무 를 수행 하는 만큼, 민·군이 안전관리와 운용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항공운용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 은 “이번 항공기술 협력 주간으로 집결된 민·군의 통합 인증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항공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지원 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6 항공기술 협력 주간」(7.3.~7.9) 을 개최 한다. ㅇ UAM 산업계, 학계, 전문기관 등과 함께 제1회 미래항공 산업 안전정책 간담회 를 개최 (7.8) 하여 국내외 UAM 개발 동향을 공유 하고, 새로운 항공기에 대한 인증체계 구축 방안 도 논의한다. ㅇ 국적 항공사와 부품 제작업체가 참여하는 국산 항공부품 활용 촉진을 위한 간담회 (7.8) 를 열어, 항공사와 부품 생산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 상생협력 방안 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ㅇ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미국 연방항공청 (7.8~9) 및 보잉 사(社) (6.29~7.2) 와 함께 항공기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 세미나 도 개최하여,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국적사의 항공기 정비 전문성도 강화한다. 담당 부서 <민간항공기 감항인증총괄> 항공안전정책관 항공기술과 책임자 과 장 최승욱 (04-●●●●-4284) 담당자 사무관 이재석 (04-●●●●-4291) 담당자 주무관 김호진 (04-●●●●-4288) 담당 부서 <군용항공기 초도인증> 방위사업청 인증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대용 (02-●●●●-6840) 담당자 중 령 김입수 (02-●●●●-6709) 담당 부서 <군용항공기 유지감항> 육군본부 항공장비유지감항과 책임자 과 장 박선재 (04-●●●●-4350) 담당자 중 령 김익현 (04-●●●●-4353) 담당자 준 위 윤정용 (04-●●●●-4355) 담당 부서 <운용기관> 산림청 산불방지과 책임자 과 장 금시훈 (04-●●●●-4250) 담당자 사무관 김남용 (04-●●●●-1237) 유관기관 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인증실 책임자 실 장 백운율 (03-●●●●-5861) 담당자 팀 장 홍상휘 (03-●●●●-5817) 담당자 연구원 안 건 (03-●●●●-5826)

[첨부: 260703(석간)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항공기술과).pdf]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7. 3.(금) 10:00 이후(7. 3.(금) 석간) / 배포 : 2026. 7. 2.(목)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 3일 오전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7월 3일 오전 경남 사천에서 국토교통부 제2 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하여 민·군 항공기 개발 지원 및 안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2건)을 체결한다. □ 먼저,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은 새로운 항공기 개발에 필요한 인증 분야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항공기 인증은 “안전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이자 신규 항공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새로운 항공산업의 문을 여는 열쇠” ㅇ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도심항공교통(UAM), 무인항공기와 같은 새로운 항공기의 등장, 엔진 국산화 등 항공기 개발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민·군 인증 역량을 결집하고, 공동 대응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ㅇ 앞으로 민·군은 인증 분야 기술 공유, 제도 연구는 물론 향후 항공기 개발 시 공동 인증 등 다양한 협력을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에서 추진할 새로운 항공기 개발 및 엔진 국산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어서,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산림청,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은 국산헬기인 수리온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ㅇ 그동안 민간(산림청·소방청)에서만 운영되던 국산헬기 안전관리 협의체 (‘25.11 출범)에 육군본부가 새로 참여하면서 민·군이 함께하는 국가 차원의 안전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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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ㅇ 육군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리온을 운용하고 있어 소방, 산림 등 민간 에서 운용하고 있는 수리온의 안전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ㅇ 앞으로 민·군은 수리온에 대한 운용 경험과 안전 데이터 등을 공유하는 한편, 비상상황에 공동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게 된다. ㅇ 특히,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긴급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 및 운항중지 결정, 원인분석 등 공동대응을 위해「국산 헬기 지속감항 신속대응 매뉴얼」도 마련한다. □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인증은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수단인 동시에 항공산업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대한민국이 항공안전과 미래 항공기술의 개발·인증·상용화를 선도하는 항공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방위사업청 김일동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과 군이 축적한 안전인증 경험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이며, 앞으로 미래 항공기술 분야 에서도 민·군이 기술협력을 확대해 우리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 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육군본부 최장식 참모차장은 “수리온 헬기에 대한 신속대응 매뉴얼을 통해 안전이슈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 되었다며, 군에서 축적한 운용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민간과 공유해 항공안전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 산림청 임하수 차장은 “수리온 헬기는 산불진화와 인명구조 등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민·군이 안전관리와 운용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더욱 안전 하고 신뢰받는 항공운용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이번 항공기술 협력 주간으로 집결된 민·군의 통합 인증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항공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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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6 항공기술 협력 주간」(7.3.~7.9)을 개최한다. ㅇ UAM 산업계, 학계, 전문기관 등과 함께 제1회 미래항공 산업 안전정책 간담회를 개최(7.8)하여 국내외 UAM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항공기에 대한 인증체계 구축 방안도 논의한다. ㅇ 국적 항공사와 부품 제작업체가 참여하는 국산 항공부품 활용 촉진을 위한 간담회(7.8)를 열어, 항공사와 부품 생산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ㅇ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미국 연방항공청(7.8~9) 및 보잉 사(社)(6.29~7.2)와 함께 항공기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 세미나도 개최하여,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국적사의 항공기 정비 전문성도 강화한다. 담당 부서 <민간항공기 감항인증총괄> 항공안전정책관 항공기술과 책임자 과 장 최승욱 (04-●●●●-4284) 담당자 사무관 이재석 (04-●●●●-4291) 담당자 주무관 김호진 (04-●●●●-4288) 담당 부서 <군용항공기 초도인증> 방위사업청 인증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대용 (02-●●●●-6840) 담당자 중 령 김입수 (02-●●●●-6709) 담당 부서 <군용항공기 유지감항> 육군본부 항공장비유지감항과 책임자 과 장 박선재 (04-●●●●-4350) 담당자 중 령 김익현 (04-●●●●-4353) 담당자 준 위 윤정용 (04-●●●●-4355) 담당 부서 <운용기관> 산림청 산불방지과 책임자 과 장 금시훈 (04-●●●●-4250) 담당자 사무관 김남용 (04-●●●●-1237) 유관기관 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인증실 책임자 실 장 백운율 (03-●●●●-5861) 담당자 팀 장 홍상휘 (03-●●●●-5817) 담당자 연구원 안 건 (03-●●●●-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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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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