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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건설현장 안전·품질,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 없다”

발행 2026.05.04·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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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04(동정)_김윤덕_장관__건설현장_안전_품질__어떤_상황에서도_타협_없다(건설안전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월) 김윤덕 장관, “건설현장 안전·품질,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 없다” - 4일 세종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자재수급·시공품질, 현장안전 점검 -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 부실시공 방지와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첨부: 260504(동정)_김윤덕_장관__건설현장_안전_품질__어떤_상황에서도_타협_없다(건설안전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4.(월) 김윤덕 장관, “건설현장 안전·품질,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 없다” - 4일 세종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자재수급·시공품질, 현장안전 점검 -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 부실시공 방지와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5월 4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건 설현장 을 방문하여 자재 수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를 긴 급 점검 하였다. ㅇ 이번 점검은 중동전쟁 여파로 원자재상승 이 상승하고 수급 불안 우려 가 커지는 상황에서, 건설현장 의 부실시공 가능성 을 사전 에 차단 하기 위해 이뤄졌다. □ 김 장관 은 불량자재 사용여부 와 시공과정 전반 을 점검 하고, 공사기간 준수를 이유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 하였다 . ㅇ 김 장관은 자재 수급 상황 과 공정 계획 등을 점검 한 후, “중동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 는 건설업계 전반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 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ㅇ “운영 중인 「 건설현장 비상경제TF (단장: 1차관, 4.3~) 」 를 통해 주요 건설 자재의 원활한 수급을 더 적극 지원해야 한다 ”고 당부하였다. □ 김 장관은 “특히 자재 수급이 어렵다는 이유로 규격 미달 제품을 사용 하거나 시공 절차를 건너뛰는 등의 부실시공 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 ”이라며, ㅇ “ 안전 및 품질 확보 는 건설산업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 ”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 현재 국토부는 소규모 현장을 포함한 전국 3만개 건설현장 대상 저인망식 현장점검, 공사관계자 대상 교육·컨설팅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입체적인 건설현장 안전 정책 을 시행하고 있다. ㅇ 특히, 국토부 (5개 지방국토관리청)는 5월 중 국토안전관리원·한국토지주택공사 등 6개 공공기관 과 함께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에 대한 현장점검 을 통해 불량자재 사용, 안전관리계획 미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 김 장관 은 “현장을 포함한 모든 건설업 관계자 는 ‘ 내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 ’라는 책임감 을 가져야 한다”며, ㅇ “ 국토부도 건설업계와 원팀 이 되어 건설자재의 원활한 수급과 현장 안전확보 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 하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건설정책국 건설안전과 책임자 과 장 박동주 (04-●●●●-3573) 담당자 팀 장 김용수 (04-●●●●-3552) 사무관 정진헌 (04-●●●●-4593)

[첨부: 260504(동정)_김윤덕_장관__건설현장_안전_품질__어떤_상황에서도_타협_없다(건설안전과).pdf] - 1 -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4.(월) 김윤덕 장관, “건설현장 안전·품질,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 없다” - 4일 세종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자재수급·시공품질, 현장안전 점검 -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 부실시공 방지와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4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자재 수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하였다. ㅇ 이번 점검은 중동전쟁 여파로 원자재상승이 상승하고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건설현장의 부실시공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뤄졌다. □ 김 장관은 불량자재 사용여부와 시공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공사기간 준수를 이유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ㅇ 김 장관은 자재 수급 상황과 공정 계획 등을 점검한 후, “중동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는 건설업계 전반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ㅇ “운영 중인 「건설현장 비상경제TF(단장: 1차관, 4.3~)」 를 통해 주요 건설 자재의 원활한 수급을 더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김 장관은 “특히 자재 수급이 어렵다는 이유로 규격 미달 제품을 사용 하거나 시공 절차를 건너뛰는 등의 부실시공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ㅇ “안전 및 품질 확보는 건설산업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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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현재 국토부는 소규모 현장을 포함한 전국 3만개 건설현장 대상 저인망식 현장점검, 공사관계자 대상 교육·컨설팅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입체적인 건설현장 안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ㅇ 특히, 국토부(5개 지방국토관리청)는 5월 중 국토안전관리원·한국토지 주택공사 등 6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불량자재 사용, 안전관리계획 미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김 장관은 “현장을 포함한 모든 건설업 관계자는 ‘내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라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ㅇ “국토부도 건설업계와 원팀이 되어 건설자재의 원활한 수급과 현장 안전확보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건설정책국 건설안전과 책임자 과 장 박동주 (04-●●●●-3573) 담당자 팀 장 김용수 (04-●●●●-3552) 사무관 정진헌 (04-●●●●-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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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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