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응급환자 사망 ‘응급실 뺑뺑이’ 원인 여부 확인되지 않아”

발행 2024.09.02·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9월 1일 헤럴드경제 <이재명 “의대증원, 힘으로 굴복 강요하면 후유증 커...금투세, 보완 후 시행 논의하자”> 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작년보다 증가했다는 것은 정부 통계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9월 1일 헤럴드경제 <이재명 “의대증원, 힘으로 굴복 강요하면 후유증 커...금투세, 보완 후 시행 논의하자”> 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작년보다 증가했다는 것은 정부 통계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기사에서,

○ ‘응급실 뺑뺑이로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죽는 사고가 이미 작년 한 해 총 발생량을 이미 초과하고 있다’는 보도

[복지부 설명]

□ ‘응급실 뺑뺑이로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죽는 사고가 이미 작년 한해 총 발생량을 이미 초과하고 있다.’는 것은 정부 통계로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 응급 환자의 사망에는 다양한 변수가 있어, 사망하지 않아도 될 사람이 소위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하였는지 확인하기 어려우며, 정부는 이러한 통계는 산출하고 있지 않습니다.

□ 명확한 근거 없이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 사고가 늘었다는 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으며 불필요한 국민 불안을 조성할 수 있는 바, 인용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응급의료과(04-●●●●-256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