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조실 “대부분의 정부부처, 청년인턴 채용목표 달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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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월 4일 서울신문 인터넷판 <정부 부처, 청년인턴 미달인데 더 뽑는다>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설명입니다 국무조정실은 “대부분의 정부부처는 청년인턴 채용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청년들의 일경험 수요가 증가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청년인턴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4일 서울신문 인터넷판 <정부 부처, 청년인턴 미달인데 더 뽑는다>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설명입니다 국무조정실은 “대부분의 정부부처는 청년인턴 채용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청년들의 일경험 수요가 증가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청년인턴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에서 올해 2,061명을 채용하는 공공부문(정부 부처) 청년인턴제도를 도입했으나,
ㅇ 23년 9월 기준 고용노동부 등 25개 부처 총 300명 넘게 청년인턴 채용인원을 채우지 못했으며, 그럼에도 내년에 5,000명으로 증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
[국조실 설명]
□ 위 기사에서 인용한 자료는 올해 9월 기준으로,‘23년 채용목표 2,000명중 11월말 기준으로 1,947명 채용되는 등 대부분의 부처가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청년인턴은 수시·경력직 채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일경험 수요가 증가하고, 청년인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의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04-●●●●-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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