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1.30.)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25건, 유통단계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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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25건, 유통단계 28건
헌법 가치 훼손, 국민의 기본권 침해, 특조위의 공정성·중립성 결여 등 우려 실질적인 피해지원과 희생자 추모 위한 10·29참사 피해지원 종합대책 추진 정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해 헌법 제53조 제2항에 따라 국회에 재의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결과를 설명드립니다. IAEA 현장사무소 방문, 화상회의를 통해 일본의 4차 방류 준비상황 등을 공유했습니다. IAEA는 직접 수행한 현장점검에서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 법정의무교육 개선…소상공인·자영업자 교육 부담 줄인다 같은 시·도 유사업종 영업시 정기교육 1회만…실내공기질 관리 보수교육 완화도 앞으로 동일 업종으로 재창업 시 식품위생 신규교육(집합, 6시간)을 정기교육(온라인 가능, 3시간)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25건, 유통단계 50건
새로 시작한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결과를 설명드립니다 수산물 삼중수소를 낮은 농도까지 직접 모니터링합니다. 검사 완료 12건* 모두 삼중수소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03건, 유통단계 18건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91건, 유통단계 35건
[국민과 함께하는 다섯 번째 민생토론회] -생활규제 개혁 휴대폰, 도서, 대형마트 생활 밀접 규제 혁파 추진합니다.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59건, 유통단계 40건
박구연 국조실 국무1차장 “원활한 활동 위해 일정 사전 공개하지 않을 것”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현지에 다시 파견한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금주 중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한다”고 말했다.
민생 토론회 ‘생활규제 개혁’…국민생활과 밀접한 3가지 규제 개선 도서정가제 개선…웹콘텐츠 적용 제외·영세서점 도서할인율 확대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영업제한시간 온라인 배송 허용 정부는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을 제한하는 단말기유통법을 전면 폐지해 국민들의 통신비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다.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35건 유통단계 28건
수산물의 삼중수소 모니터링을 올해 400건 이상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는 해수부·식약처 누리집에 공개합니다.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계획을 설명드립니다 수산물의 삼중수소를 낮은 농도까지 검출하는 시험법을 개발해 다음 주부터 시작합니다.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6건, 유통단계 6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21건, 유통단계 10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4건, 유통단계 3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8건, 유통단계 6건
KINS 전문가, 이번주 원전·IAEA사무소 방문…4차 방류 준비상황 등 정보 공유 정부는 올해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상황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국내 전문가 현지 파견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열린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번 주에 올해 첫 현지 파견 활동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