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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5일까지 추진단장 공모…규제체계 마련 연구사업 본격 추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규제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위해 내년부터 규제연구 추진단을 설립·운영하고, 이를 이끌어 갈 추진단장을 공모한다.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20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43건, 유통단계 77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9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54건, 유통단계 72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72건, 유통단계 96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3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57건, 유통단계 46건
12월 13일 경향신문 <“규모 7 지진 나면, 고정나사 흔들리며 생긴 균열로 대형 원전 사고 가능”>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입장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앵커볼트는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것으로 확인됐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대형지진(규모 7)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결과, 비내진 앵커볼트가 설치된 격납건물 콘크리트가 파열되며 안전기기 손상과 중대사고를 발생시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6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5건, 유통단계 58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생산단계 54건, 유통단계 112건
오염수 이송 설비 내부 세정작업 마치면 최종적으로 3차 방출 종료 해수부 차관 “방사능 검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없는 것으로 확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 기간 원전 부근 3㎞ 이내 해역 10개 지점에서 채취된 시료 분석 결과, 모두 이상치 판단기준인 리터당 700베크렐 미만인 것으로 기록됐다.
신재식 원안위 국장 “3~10㎞ 이내 해역 시료,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박성훈 해수부 차관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모두 적합”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13일 “10일부터 12일까지 도쿄전력 측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3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9일 “도쿄전력이 8일 공개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3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 국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해수 배관 헤더에서 채취한 시료에서는 리터당 143~177베크렐의 삼중수소가 측정돼 배출…
신재식 원안위 국장 “3차 방류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 “일본산 수입 수산물서 방사능 검출되지 않아”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으로부터 3㎞ 이내 해역 10개 정점에서 지난 6일 채취한 해수 시료 분석 결과, 모두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당 700베크렐 미만인 것으로 기록됐다.
일 도쿄전력 3차 방류 데이터 공개…“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어”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를 시작한 이후 6일 공개한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모두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당 700베크렐 미만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부 차관, 알프스 필터 출구 배관 세정 중 발생한 사고 “방류 안전성과 무관”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6일 “3일부터 5일까지 도쿄전력 측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3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도쿄전력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IAEA 분석 결과와 일치” 신재식 원안위 국장 “IAEA와 도쿄전력 분석 결과 검토 중” IAEA는 일본 도쿄전력의 삼중수소 분석 결과에 대한 비교 및 확증 결과, 높은 수준의 신뢰도로 IAEA 분석 결과와 일치했다고 밝혔다. 일본 후쿠시마현 원자력 발전소.
신재식 원안위 국장 “우리 검토팀도 방류 데이터 모니터링 진행 중”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정부는 일본 도쿄전력이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원전 오염수 3차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해 3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류수조 방수도장 균열 등 이상 없음 확인…31일 시료 채취, 분석 예정 일본 도쿄전력이 다음 달 2일부터 약 17일에 걸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31일 “도쿄전력이 설비점검 결과와 함께 3차 방류 계획을 30일 재차 누리집을 통해 설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재식 원안위 국장 “ALPS 성능과 무관, 오염수 방류의 안전성과 직결되지 않아”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정화 설비인 다핵종제거설비(ALPS) 필터 출구 배관 세정 중 사고와 관련해 “지역병원으로 이송됐던 작업자 2명은 몸 상태에 문제가 없고, 오염 부위의 피부 외상 등이 확인되지 않아 지난 28일에 퇴원했다고 일본 측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도쿄전력, 다음 달 2일부터 약 17일간 약 7800㎥ 방류 예정 정부 “IAEA와 정보 공유 및 원전 시설 방문 등 통해 철저히 확인할 것” 해수부 “2차 방류 이후 첫 일본 인근 공해상 해양방사능 조사 예정”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3차 방류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