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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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72건, 유통단계 96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72건, 유통단계 96건
- 일본산 50건(12월 12일 실시)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현황(4월 24일~)
310건 중 검사 완료 302건 모두 ‘적합’입니다.
· 일본 방류 이후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12월 14일 기준)
지난 브리핑 이후 검사 완료 7곳* 모두 세슘·삼중수소가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았습니다.
- 남서해역 5곳, 서남해역 1곳, 원근해 1곳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12월 14일 기준)
검사 완료 1척은 ‘적합’이었습니다.
- 올해 1월부터 입항 132척 모두 적합
우리 전문가들의 현지 파견 활동 결과를 설명드립니다
3차 방류 이후 주요설비 점검 현황과 향후 방류 준비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IAEA 현장사무소 방문을 통해 도쿄전력이 실시한 시설 점검에서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고 상류수조 도장 보수 작업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제2차 특별점검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100일 간 고강도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수입 수산물 취급업체 20,680곳을 3차례 전수점검 했습니다.
- 위반업체 122곳(원산지 미표시 83곳, 거짓표시 39곳)
1차 점검(5~6월)보다 기간은 늘리고 (60→100일) 업체당 점검 횟수는 3배 강화했습니다.
- 위반업체 수 : 162곳(1차)→122곳(2차)
철저한 원산지 점검으로 수산물에 대한 국민 신뢰를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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