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클러 설치시 세금 감면 등…‘숙박시설 소방안전 대책’ 마련
정부 “숙박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 국민 안전을 위해 총력” 정부는 숙박시설 소방안전 종합대책으로 5대 추진전략과 20개의 과제를 마련했다. 소방서장 등이 소방활동자료조사 대상과 횟수 등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고 상황별 구조대응 절차를 규정한 ‘고층건물 인명구조 대응절차’를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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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숙박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 국민 안전을 위해 총력” 정부는 숙박시설 소방안전 종합대책으로 5대 추진전략과 20개의 과제를 마련했다. 소방서장 등이 소방활동자료조사 대상과 횟수 등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고 상황별 구조대응 절차를 규정한 ‘고층건물 인명구조 대응절차’를 신설한다.
갑작스럽게 불이 나면 누구든지 당황하고 공포감에 쌓이게 된다. 때로는 흥분하여 평상 시보다 판단력이 떨어져 우왕좌왕 하다가 연기에 질식되거나, 높은 데서 뛰어내려 귀중한 인명의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혼자 불을 끄려고 노력하다 불이 확대되어 미쳐 피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신속 출동 위해 접근곤란지역 순찰 강화·출동로 확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및 재난상황 정보 신속 공유 소방청은 겨울철 기상특보 등 위험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고 긴급구조 대응·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또한 신속한 현장 출동·대응을 위해 접근곤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출동로를 확보한다.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 또는 소유권 바뀐 차 적용 대상 소방청, 차량용 소화기 증정 ‘씽크 세이프 안전 이동 캠페인’ 진행 내달 1일부터 5인승 이상 모든 자동차에 ‘자동차 겸용’이라고 표기된 소화기를 설치해야 한다. 이날 이후 제작·수입·판매하는 자동차와 소유권이 바뀌어 등록한 자동차부터 적용하고 기존 등록 차량에는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소방청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행 시 안전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전국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총 3만 3236건이며, 구조 인원은 2021년 8348명, 2022년 8706명, 2023년 8113명으로 연평균 8389명에 이른다.
소방청은 생활 속 안전습관 만들기 네 번째 주제로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관련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많은 국민이 즐기고 있는 여가활동 중 하나인 낚시는 수난사고 및 낚시바늘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소방청 구급활동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낚시 중 발생한 사고로 소방이 출동한 건수는 총 653건*이었다.
가을 단풍이 형형색색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가을을 만끽하고자 캠핑장이나 차박 캠핑을 계획했다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청의 최근 3년간 화재 요인별 캠핌장 화재 건수에 따르면, 총 173건으로 전기적 요인이 43건으로 제일 많고, 그다음이 불씨관리 소홀 32건, 기계적 요인 21건, 담배꽁초 14건, 가연물 근접 방지 5건 순이다.
소방청, 올바른 119구급차 문화 확산 캠페인 나서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구급대원 병원 선정 존중 등 당부 소방청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불필요한 소방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9~10월 25% 발생…사고 땐 국가지점번호 등 확인 후 신고해야 단풍 구경 등으로 산을 많이 찾게 되는 가을철에 산악사고가 집중되고 있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등 안전 수칙 준수가 특별히 요구된다. 소방청은 7일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행 때 안전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3대 전략목표 및 12개 중점 추진과제 등 담아 소방청은 119긴급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효율적 운영을 위해 ‘119긴급신고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119긴급신고 기본계획’은 119긴급신고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소방청장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기계획이다.
소방-현대차, 내년 시험운용 거쳐 연말 중앙119구조본부 4개 권역 1대씩 배치 정부가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무인 소방로봇(차량형)’을 내년부터 배치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진압용 ‘무인 소방로봇’을 연내 공동 개발해 내년부터 배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9월 19일 서울경제 <올해·작년 추석연휴 소방활동기록 비교>에 대한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구급대의 이송 병원 선정 요청 증가는 구급상황관리센터의 병원선정 기능 활성화에 따른 현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올해·작년 추석연휴 소방활동기록 비교, 이송병원선정 건수 작년보다 73% 늘어
9월 15일 MBC <구급대원‘입틀막’이 비상응급 대책?…소방청장 지시 논란>에 대한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일부 소방공무원 개인 의견이 전체 의견으로 오해되거나 일부 지역의 현상이 전국적 일반화로 오해되는 논란을 줄이기 위해 당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청, 불량사항 조치 중점 점검…스프링클러 설치 정보 공개 추진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숙박시설 관계자 화재대응교육 강화와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자체점검 때 불량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정보를 온·오프라인에 게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국 17개 소방항공대 소방헬기 31대, 항공 인력 500여명 대비태세 돌입 관할지역 관계없이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헬기 출동…신속한 재난대응도 # 지난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도 인제군 방태산에서 A씨(50) 등 일가족 3명이 산행 중 길을 잃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됐다.
소방청, 소방안전관리자에게 화재컨설팅 및 피난계획 홍보 병행 실시 정부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설비 등 소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한다. 지난 1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서 스프링클러 설비 등이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번진 사고와 관련해 아파트 거주 주민의 불안감 해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대책의 일환이다.
10월 5일 ‘제1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그림작가 ‘키크니’와 협업 26일까지 이메일로 사연 접수…일러스트와 짧은 메시지 전시 계획 소방청은 오는 10월 5일 개최하는 순직소방공무원 추모행사 ‘제1회 119메모리얼데이’의 추모 기념전시를 그림작가 ‘키크니’와 협업해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