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디지털 바우처, 결정된 바 없어”
2월 16일 한국경제<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디지털 바우처 추진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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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한국경제<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디지털 바우처 추진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
대전서 윤석열 대통령 참석 12번째 민생토론회…한국형 스타이펜드 지원제 도입 석사과정 최소 80만원·박사과정 110만원 지급…학부·박사 전주기 과학장학금도 출연연 규제 풀어 우수 인재 영입 허용…제 2연구단지 조성·광역급행철도 추진 속도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에 참여하는 이공계 대학원생에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일명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를 도입하기로 했다.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 후속조치…메타버스·사이보보안 대학원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디지털 심화 및 혁신 가속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올해 4393억 원을 투자해 디지털 전문 인재 4만 명 이상을 양성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전 국민의 디지털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범부처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에 맞춰 2026년까지 디지털 100만 인재양성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2월 14일 한국경제 <OTT 요금 인하 방안 주문>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요금 인하 방안 추진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대통령실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 OTT 요금 인하 방안을 주문
2월 13일 한국경제 <24년 대학별 R&D 예산 삭감액이 서울대 315억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금년도 대학별 정부 R&D 예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보도 내용은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 신규과제를 제외하고, 계속과제 감소분만으로 대학별 예산 감소분을 추정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젊은연구자 지원 강화 양자·AI·첨단바이오 분야 성과창출…경제성장·일자리창출·일상확산 추진 정부가 세계 최고 R&D 허브 대한민국 조성을 위해 지난해 5000억 원이었던 글로벌 R&D 정부 투자규모를 올해 1조 8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2월 1일 EBS NEWS <A과학고 ‘비공식 추천’ 논란…권익위 조사 착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고로부터 보도에서 제기된 서약서를 포함한 어떠한 자료도 전달받은 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월 2일 조선비즈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한 과제 접수가 안되거나 지연>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지원시스템(IRIS)를 통한 연구자 과제 접수가 문제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대 국가전략기술 로드맵 완성·핵심 프로젝트 선정…2030년까지 달성 뉴스페이스 시대 개막 위해 발사체·위성탑재체·달착륙선 핵심부품 자립화 정부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주도할 세계 최고 수준의 ‘소형모듈원자로(i-SMR)’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700억원 이상 사업…사업자 참여 확대로 경쟁을 통한 품질제고 유도 중소기업간 경쟁대상 사업구간 ‘20억원 미만’→‘30억원 미만’으로 확대 정부가 11년 만에 공공 소프트웨어사업(이하 ‘공공SW사업’)의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를 개편해 경쟁을 통한 품질제고를 유도한다.
1월 30일 조선비즈 <공공기관 해제 대상>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기관 지정 해제 대상 기관은 결정된 바 없다”면서 “공공기관 지정 관련 사안은 31일 공운위에서 논의 및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1월 31일 열리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의 공공기관 해제 대상에서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빠졌다는 보도
3월 중 신규 장학생 120여명 선발…박사 월 200만원·석사 150만원 정부가 올해부터 ‘대통령과학장학금’ 지원 대상을 기존 학부생에서 대학원생까지로 확대해 이번 봄학기부터 즉시 지원한다. 이에 박사과정생 70명과 석사과정생 50명 등 총 120명 내외로 장학생을 선발해 박사과정생에는 월 200만원을, 석사과정생은 월 1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총 925억원 규모 투입…기존 선정학교 포함 총 58개 대학 지원 현장중심의 전공 교육 강화…SW전문·융합인재 양성 확대 정부가 SW전문·융합인재 양성 확대를 위해 올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17개 대학을 신규로 선정해 925억 원을 투입해 총 58개 대학을 지원한다.
차세대 성장동력 및 초격차 기술확보 집중투자…초격차 반도체 기술개발 집행이 부진한 경우 관행적 예산편성 대신 예산소요 검토 후 효율화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12월 20일 국회가 의결한 2024년도 예산안에서 국가전략기술 예산이 2023년도 4조 7000억원 대비 3000억원 증액된 총 5조원 규모로 확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1월 26일 연합뉴스 등 다수 보도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는 나사(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참여 제안을 거절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미국 나사(NASA)가 달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에 우리나라 큐브위성을 탑재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정부는 예산이 없다는 사유로 거절했다는 보도
1월 23일 노컷뉴스 <과기노조 “출연연 통폐합 위한 출연연 공공기관 해제 반대”>등 다수 언론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출연연 통폐합을 위해 공공기관 지정해제를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ICT규제샌드박스 심의위에서 실증특례 의결…실증 지역도 전국 보도로 확대 앞으로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인공지능 학습에 영상정보 원본 활용이 가능해지고, 자율주행 실증 지역도 전국 보도로 확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규제샌드박스 제33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뉴빌리티와 우아한형제들의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에 대한 실증특례 적용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1월 18일 SBS 등 <과기부, ICT R&D에 1,324억 투자…전년 대비 15%↓>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반도체 등 ICT R&D 예산은 전년대비 9.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과기부, 반도체 등 ICT R&D에 1,324억 투자, 전년 1,557억원 대비 15% 감소했다는 보도
KT, 5G 요금제 개편 이용약관 신고…통신비 부담 완화 기대 10GB 5만 원·21GB 5만 8000원도…청년은 데이터 2배로 확대 케이티(이하 KT)가 오는 19일부터 3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5G 요금제를 출시한다. 또 기존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하고 소량 구간 요금제는 더 세분화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