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5급 이하 공무원 전입 및 경력경쟁채용 공고
인사혁신처에서 다음과 같이 공무원을 공개모집 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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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에서 다음과 같이 공무원을 공개모집 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인공지능‧데이터, 산업안전 보건관리 등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경력자 233명을 올해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에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발 규모는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총 233명이다.
일의 효율을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핵심업무(이니셔티브) 공개, 상시 평가의견(피드백) 활성화 등 일하는 방식을 대폭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합동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7%로 급감하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 ◆공직사회 내 사비로 상사 식사 대접하는 관행 사실상 사라져
한국서부발전㈜(대표이사 이정복)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처음으로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부 국표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달 7일 시행한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공개했다.
인사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양육 공백 최소화" 정부가 공무원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위한 돌봄휴가 사유를 확대하고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 대상 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도 3일의 특별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
< 2026년 4월 국가인재DB 국민추천제 이벤트 안내 > 국민이 직접 학계, 공공분야, 민간분야 등의 전문가를 추천하여 분야별 전문 인재를 확충하는 '국가인재DB 국민추천제'의 4월 이벤트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간 : 2026.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5월 1일 노동절이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와 고용노동부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8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4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 2026년 공무원 전직지원 컨설팅 신청 안내 > 인사혁신처에서는 퇴직(예정)공무원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지원하고자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공무원 전직지원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사오니 희망하는 분은 아래를 참고하시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대상 : 퇴직 전⋅후 3년 이내의 국가·지방직 공무원 800여명
앞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현장 공무원은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을 할 수 있고, 가점 부여에 따른 승진 우대가 가능해지는 등 실질적인 인사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재난·현장 공무원 승진 기회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사행정 성과와 소통·협력 사례 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연보가 공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대한민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와 국제(글로벌) 인사행정의 최신 동향 등을 담은 국제협력 연보(글로벌 엠피엠 인사이트/Global MPM Insight) 제5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공무원이 중소업체 맞춤 상담원이 되는 등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편의를 돕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내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