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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공무원총조사 2023년도 결과 공개 ‘공무원 보람’ 21.3%…소방직 64.3%로 가장 높아 우리나라 공무원은 평균 42.2세이며 재직연수는 14.2년으로 나타났다. 또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공무원은 51.6%로, 그중 남성이 32.8%, 여성은 77.1%인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정보 온라인 창구 ‘네이버 밴드’ 첫 개설…유튜브 채용설명회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의 증빙서류 제출대상을 기존 서류전형 합격자에서 면접시험 합격자로 변경해 응시자 부담을 완화한다.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공동체(플랫폼) ‘네이버 밴드(band.us)’ 도 처음 개설하고 응시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인사처TV) 생중계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연다.
인사처·우정본부, ‘정보통신의 날’ 맞아 통계 정비·분석 등 협조체계 구축 집배원 등 우정직 공무원 재해의 주요 발생원인·시기, 연령별 다빈도 재해 등이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통계가 정비된다. 인사혁신처·우정사업본부는 22일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집배원 등 우정직 공무원의 재해예방을 위해 관련 통계 정비 및 분석, 안전·보건 관리 등의 협조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4년도 5·7급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계획 공고…5급 50명·7급 130명 정부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우주항공 정책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경력자 180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무원 재해 보상법 시행령’, 6월 20일 시행 지난 3월 개정된 ‘공무원 재해보상법’ 후속 조치 오는 6월부터 공무상 재해로 숨진 공무원의 자녀·손자녀는 만 24세까지 재해 유족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출퇴근 경로의 일탈이나 중단이 있더라도 일탈 또는 중단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인 경우는 그 후의 이동 중 사고도 출퇴근 재해로 인정된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올 하반기 시행 저축연가 소멸시효 폐지…형제·자매 사망 시 경조사휴가 3일로 유급 가족돌봄휴가, 3자녀 이상부터 자녀 수에 비례해 일수 확대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공무원 육아시간의 대상 자녀가 기존 5세 이하에서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까지 대폭 확대된다. 또 저연차 청년 공무원의 연가일수도 현재보다 최대 3일 더 늘어난다.
3월 25일 중앙일보 <“내년엔 병장보다 월급 적다”…월 190만원 ‘9급 젊공’ 대탈출 [젊은 공무원 엑소더스]>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입장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수당을 포함한 9급 공무원의 보수는 병장 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처 입장] 공무원의 보수는 봉급(기본급)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등 각종 수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에 따라 9급 공무원의 보수는 2024년 기준…
"내년엔 병장보다 월급 적다...월 190만원 '9급 젊공' 대탈출 [젊은 공무원 엑소더스]" 제하의 2024.3.25.(월) 중앙일보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공무원의 보수는 봉급(기본급)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등 각종 수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에 따라 9급 공무원의 보수는 2024년 기준 봉급(기본급) 188만원에 직급보조비 17.5만원 등 공통적으로…
인사처·해수부, 서해수호의 날 맞아 어업단속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 강화 어업지도선 안전 점검…범정부 건강 안전 협의체 가동도 국가가 안전·보건 조치를 필수적으로 시행하는 해양경찰과 달리 사각지대에 있는 어업단속 공무원의 안전관리와 재해보상이 강화된다. 일반직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도 보훈부 심의 절차가 생략되고 국가유공자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인사처,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 발표…양육 친화적 업무환경 조성 부처 간 칸막이 제거·협업 증진…국과장급 인사교류 대폭 확대 정부가 국·과장급 핵심 직위를 중심으로 인사 교류를 대폭 확대하는 등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동시에 국민의 봉사자로서 ‘대한민국 정부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한 과감한 정책을 추진한다.
2월 22일 아주경제 <“공무원 복지포인트 5월까지 다 써라…‘총선용’ 소비강요 논란”>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입장입니다 인사혁신처는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집행 권고는 총선과는 무관하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사처 입장] 인사혁신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운 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공부문의 선결제 선구매 등의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비의 상반기 집행을…
"공무원 복지포인트 5월까지 다 써라...'총선용' 소비강요 논란" 제하의 2024. (목) 아주경제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과기정통부·환경부 등 20곳서 행정·전산 등 14개 분야 채용…6급까지 확대 행정, 전산, 농업연구 등의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65명 선발이 진행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누리집(www.gosi.kr)에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사처, ‘공상공무원 간병비·진료비 현실화 방안’ 발표 진료비 상한액도 전국 평균가격으로 올려…현재 입원 중이면 소급 적용 화재진압, 범인 체포, 인명구조, 수해 방지 등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직무를 수행하다 다친 공무원들의 간병비와 진료비가 인상된다. 간병비는 하루 15만 원 이내 실비가 전액 지원되고 진료비 상한액도 전국 의료기관 평균가격으로 오른다.
인사처-한국소방기술사회 업무협약 체결…필요시 범국가적 활용 재난·안전과 관련한 소방·방재 전문가인 소방기술사를 국가인재로 등록한다. 인사혁신처는 1일 한국소방기술사회와 이날 서울 한국소방기술사회관에서 재난·안전 분야 전문인재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사처 주관 지역인재·중증장애인 등 490명, 각 기관 주관 1547명 등 올해 정부 부처가 선발하는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시험) 일정과 인원을 처음으로 통합·공개한다. 인사혁신처는 26일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사처 주관 및 각 부처 주관 경채 시험 선발분야 및 일정 등을 통합한 채용 공고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와…
인사처, 우수 공무원 최저승진연수 단축 및 공무상 재해보상 심의 생략 등 추진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연령 하향…공무원 인재상 반영한 면접시험 준비해야 공직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성과와 역량이 우수한 공무원의 최저승진연수가 단축되고 잦은 순환보직을 막는 대신 공직 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가 육성도 추진된다.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방안’ 마련…데이터개방·활용으로 인사혁신 가속 정부 부처 등 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대국민 개방을 확대하고 데이터 분석·활용 활성화를 통한 과학적 인사행정으로 인사 혁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인사혁신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부 인사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정보의 공유·개방·활용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인사처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 올해부터…
인사처, 명백한 공무상 부상 범위 확대키로…처리 기간 단축 # 순찰업무 수행 중 동시에 교통사고를 당한 경찰관 2명이 공무상 요양을 신청했다. 종비인대가 파열된 ㄱ 경사는 재해보상 심의가 생략되는 명백한 공무상 부상 상병에 해당해 치료비 지급결정까지 약 18일이 소요된 반면, 같은 사고에서 아킬레스힘줄이 파열된 ㄴ 경장은 일반적인 공무상 요양 처리기간인 약 2개월이 소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