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육아휴직 전 기간 ‘승진 근무경력’으로 인정
육아휴직 수당 100% 지급…출산·양육 땐 필수보직 기간 내 전보 원격근무 시간 단위 사용…지각·조퇴·외출도 사유 기재 없이 가능 앞으로 1년까지만 승진 근무경력으로 인정한 공무원 첫째 자녀도 육아휴직 전체 기간을 인정하고 육아휴직 수당도 휴직 중 100%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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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수당 100% 지급…출산·양육 땐 필수보직 기간 내 전보 원격근무 시간 단위 사용…지각·조퇴·외출도 사유 기재 없이 가능 앞으로 1년까지만 승진 근무경력으로 인정한 공무원 첫째 자녀도 육아휴직 전체 기간을 인정하고 육아휴직 수당도 휴직 중 100% 지급한다.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 입법예고…국어·영어 직무 중심으로 전환 PSAT 성적증명서 발급도 가능…2027년부터 일부 직류 시험과목 변경 내년부터 9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에서 동점자는 전문과목 성적이 더 높은 사람이 최종 합격하게 된다. 또한 공직적격성평가(PSAT) 성적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지고, 오는 2027년부터는 일부 직류의 시험과목도 변경된다.
오는 12월 20일까지 30회 진행…모의시험·1:1 상담·현장 견학 등 제공 공직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공무원 채용시험을 주관하는 8개 기관이 처음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공공부문 전반의 채용과 직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4 찾아가는 공직박람회' 개막식을 열고 올해 행사의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인사처, ‘범정부 공무원 재해예방 종합계획’ 마련 연 2회 ‘마음 바라보기 주간’ 지정…모든 기관 ‘건강안전책임관’ 지정 정부가 과로·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공무원 사망률을 오는 2032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 2회 ‘마음 바라보기 주간’을 지정해 공무원의 마음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민원담당 공무원 등 잠재적 위험군에는 심혈관계 검진을 지원한다.
23일부터 ‘공공채용 전문역량 강화 과정’ 개설·운영 국가 및 공공기관 채용 절차와 면접위원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인력 양성 교육이 처음으로 개설된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23일부터 ‘공공채용 전문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9개 시도에서 운영 중…상담·스트레스 진단·심리검사 등 제공 민원 담당자, 신임공무원, 고위험 임무 수행자 등 특화 프로그램 지원 민원인 응대나 직무 스트레스, 직장 내 갈등 등 심리적 고충을 겪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2023년 상담 프로그램 실시 후 1741명 상담…조직도 탐구·실무상황극 등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직 적응 상담(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평균 만족도가 97.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올 상반기 공채 및 경채, 지역인재 7급에 이어 지역인재 9급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과 함께하는 공직 적응 상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이 같은…
인사처, 통합채용포털에서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 지원 토익 등 어학성적 확인서를 ‘정부24’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으며, 통합채용포털에서 어학성적 등록·관리도 할 수 있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어학성적을 최대 5년간 활용하도록 관리하는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통합채용포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행정고시, 2027년부터 컴퓨터로 본다... 변시·입법고시 이어 CBT도입" 제하의 2024.7.8.(월) 뉴스1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국무회의서 통과…이달 중 공포 후 즉시 시행 승진심사 횟수 제한 폐지…저연차 공무원, 자기개발휴직 요건도 완화 7급에서 6급으로의 근속승진 인원 제한이 후보자의 40%에서 50%로 완화되고 연 2회 이내로 진행되던 승진심사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또한 저연차 공무원이 자기개발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재직기간 요건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과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수당의 봉급 100% 지원 구간도 주당 최초 10시간으로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공무원 육아시간의 대상 자녀 나이가 기존 5세 이하에서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까지로 확대된다.
2025년 5·7급 국가공무원 공채 시험부터…취업·진학 등에 활용 내년부터 공직적격성평가(PSAT)에 응시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수험생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아 취업·진학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내년 시행하는 5·7급 국가공무원 공채 1차시험부터 성적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인사처, ’22년도 공무상 재해 승인 건수 분석 결과 공개 공무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업무상질병은 우울, 적응장애 등 정신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요양자는 산업재해보다 11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공무원 재해보상법령에 ‘출퇴근 중 일탈 또는 중단에 대한 인정 기준’ 명시 공상 재해 사망 공무원 자녀·손자녀 만 24세까지 재해유족급여 공무원이 출퇴근 중 자녀 등하교를 돕다가 발생한 사고도 앞으로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게 된다. 또 이달부터 공무상 재해로 숨진 공무원의 자녀와 손자녀는 만 24세까지 재해유족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020 정부교섭’ 4년 7개월 만에 협약 체결…임신 공무원 직무 여건 개선도 민원 담당공무원 정기 실태조사 실시…공무원 보수·수당제도 개선 지속 논의 정부와 공무원노동조합 간 역대 세 번째 정부교섭이 타결됐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정부와 국가 및 지방공무원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0 정부교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30일 3차원 기반 확장현실(XR) 채용설명회 유튜브 생중계 공직생활 경험 영상·공직문화 토론·질의응답도 마련 기업 등에서 일하며 전문 역량을 갖춘 민간경력자들의 공직 유입을 위해 처음으로 3차원 기반 확장 현실(XR) 공간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임신검진 휴가 총 10일 사용…출산 전후 최대 90일 출산 휴가 보장 육아시간 사용 ‘8세 또는 초2 이하’로 확대…다자녀 공무원 승진 우대 정부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공직분야에서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제도를 확대·개선해 나가고 있다. 관련 휴가를 늘리고 수당 지급액을 확대하는 한편, 인사상 우대 등을 통해 실질적 지원에 나서 공직사회부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16~20일 원서 접수…원서 제출 사전알림서비스도 실시 수험생들의 궁금증 해소와 응시 편의를 위해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원서접수 기간 일자별 접수현황이 처음 공개된다. 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 접수를 오는 16~20일 진행, 원서접수의 일자별 접수현황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