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9000개 돌파…“내년 1만 2000개까지 확대”
대국민 공모로 추천 받아…신규 발굴 국민에 순은 기념메달 전달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수가 지난 6월 말 7716개소에서 4개월 만에 9000개소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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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공모로 추천 받아…신규 발굴 국민에 순은 기념메달 전달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수가 지난 6월 말 7716개소에서 4개월 만에 9000개소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11월부터 겨울철 화재안전 대책기간 운영…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화재 발생과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큰 노후아파트에 대해 국토부·소방청 등과 합동으로 ‘노후아파트 화재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행안부, ‘2025년도 보통교부세 개선방안 및 부동산교부세 개편방안’ 발표 지방공공병원 운영 지원, 출산·양육지원 2배 확대 및 저출생 대응 교부기준 신설 생활인구 수요 신설, 행사·축제성 경비 페널티 폐지…기회발전특구 활성화 인구감소지역이 생활인구 증가로 매력있는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 배분하는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에 생활인구 수를 반영할 계획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 영향으로 시간당 100mm가 넘는 비 내려 호우 피해액 711억 원…재난지원금 신속 지급·공공시설 피해복구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발생한 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비 1137억 원을 심의 확정했다.
행정안전부고시제2024-82호(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물의 유형과 기준점 고시(개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지방공무원법’ 개정안 입법예고…고졸 인재 연수휴직 4년까지 확대 ‘직장 내 괴롭힘’ 고충처리 대상으로 규정…사실조사·필요조치 의무화 앞으로 재난·감염병·산불진화 등에 대응하는 위험직무 수행 공무원은 필요시 최대 8년까지 질병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
10월 30일 서울신문 <“주먹다짐 봤어?” “IQ는?”…‘막말 대잔치’ 공무원 익명 게시판>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공무원 익명 게시판은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범정부 소통창구로 조직문화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공간”이라고 밝혔습니다.
12월 9일까지 ‘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안 등 입법예고 육아휴직 기간 전부 경력으로 인정…“자녀 양육 지방공무원 배려” 지방공무원의 육아휴직수당이 1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으로 오르고, 육아휴직한 기간 전부를 경력으로 인정한다.
데이터 관리 일원화로 기관의 업무 부담 감소…내년 6월까지 정부가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개별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공유해 분석 및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행정안전부는 28일 공유·개방 등 데이터 관리를 일원화해 기관의 업무 부담을 감소하는 이러한 플랫폼을 2025년 6월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을 다음과 같이 게시합니다.
방재분야 표준품셈(행정안전부 고시)을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10월 25일 MBC 뉴스 <이태원 참사 2년, 정부는 아직도 인파관리 매뉴얼이 없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는 인파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각종 매뉴얼을 마련하여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행정서비스 안정적 제공…이용자 폭증 때 용량 4.5배 자동 확장 시스템 중단 시간 95% 감축·서비스 요청처리 시간 26% 단축도 정부의 13개 정보시스템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로 전면 전환된다. 이럴 경우 평균 시스템 중단시간은 95% 감축, 서비스 요청처리 시간 26% 단축, 이용자 폭증 때 용량 4.5배 자동 확장 등으로 행정서비스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될…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분야 제도개선 과제 32개 발굴·추진 비공연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어린이 안전벨트 기준 마련 등 소방청은 규모와 상관 없이 모든 지하주차장에 화재 감지와 작동이 빠른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소방시설 기준 개선을 추진한다.
내년에 ‘인파관리시스템’ 고도화…지자체별 조례 개정 추진 계획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점검회의…재난현장 시뮬레이션 개발 정부가 내년부터 인파관리시스템에 교통카드 및 와이파이 이용 등 수집 정보를 추가하고 지자체 CCTV와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등 고도화할 예정이다.
민원인 위법행위 고발 조치 의무화…고소 등에 변호사 비용 지원 ‘민원처리법’ 개정안·동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10월 29일부터 시행 그동안 민원 내용에 욕설과 협박이 포함돼 있어도 종결 처리가 어려웠으나 앞으로 욕설, 협박, 모욕, 성희롱 등이 상당 부분 포함된 경우 담당자가 종결 처리할 수 있다.
25일부터 11월 1일까지…이태원 등 밀집도 높을 곳 현장 상황관리관 파견도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대책’ 국무회의 보고…‘위기관리 표준매뉴얼’ 마련 지원 행정안전부는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핼러윈 대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중앙일보 <정년 65세 시대, 행안부 공무직 중앙부처 최초>, 한겨레 <정년 65살 시대 열린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행안부 공무직 정년연장은 행안부 노사간 단체협약에 따른 사항으로, 공무원 및 타부처 공무직 정년연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4개 관계기관 ‘공동 합의문’ 발표…대구·경북 7가지 합의사항 등 마련 시·군·구 종전 사무 계속 수행…대구 및 경북 안동·포항 청사 모두 활용 대구·경북 통합 지방자치단체가 특별법 제정 이후 2026년 7월 출범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에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