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BTS 부산 공연 인파에 "안전관리 빈틈없이 챙긴다"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부산 찾아 회의 주재 및 현장 점검 연계 행사장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그늘막 등 폭염 대비책도 당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2일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부산광역시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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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부산 찾아 회의 주재 및 현장 점검 연계 행사장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그늘막 등 폭염 대비책도 당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2일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부산광역시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12일 관계기관 합동 광화문광장 상황관리…19일, 25일에도 실시 행정안전부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거리응원에 맞춰 서울시,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밴드 트랜스픽션과 그룹 코르티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거리응원을 앞두고 함께…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 주재 및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2일(금) 방탄소년단(BTS) 공연(6.12.~13.)이 열리는 부산광역시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 (참석) 행안부, 문체부, 부산시, 연제구, 경찰‧소방, 부산교통공사, 주최측 등
- 6.12(금) 서울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관계기관 합동 상황관리 실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2일(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거리응원에 대비해 서울시,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 한-이 정부 간 사회연대경제 최초 MOU 체결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안전관리 협력 기반 강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월 9일(화)부터 6월 13일(토)까지 이탈리아(로마, 볼로냐)와 바티칸에서 마리나 엘비아 칼데로네(Marina Elvira Calderone) 노동사회정책부 장관, 안나 만카(Anna Manca) ‘이탈리아 협동조합 총연맹’ 부회장, 케빈 조셉…
기관별 갈등조정담당관 지정…반복·특이 민원 대응 창구 일원화 폭언·협박엔 기관이 법적 대응…AI 기반 민원 관리체계도 도입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반복·특이 민원에 대해 공무원 개인이 아닌 기관이 책임지고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반복·특이 민원 대응 체계 전면 개편 - ‘갈등조정담당관’ 지정해 대응 창구 일원화, 법적 대응·심리회복 지원 강화 - AI 클린봇 도입방안 마련, 전자민원창구 이용 제한 등 제도개선 병행
- 전국 무더위쉼터 93,000여 개소 관리 실태 점검 및 운영 우수사례 발굴 지속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93,000여 개소의 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5.15.~9.30.)에 앞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사전 대비…
- 2025년 추진한 17개 시도 주요성과, 목표 달성도 및 우수사례 중심으로 평가 - 국민평가단 850명으로 확대, 기후 대응·안전관리 등 국민 체감 성과 첫 측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2일(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25년 실적)를 발표했다.
-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민원을 온라인에서도 대리 신청·발급 가능 - 장애인증명서 발급, 여권 재발급 서비스부터 순차적 도입, 방문 불편 해소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그동안 보호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미성년 자녀의 각종 증명서 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성년 자녀 민원 부모 온라인 대리 발급 서비스'를 6월 12일(금)부터 정부24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 행안부·권익위, 시도 민원 담당 국장과 간담회 개최 - 갈등조정담당관 중심으로 특이 민원 선제적 해결 노력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6월 11일(목) 반복·관성적으로 제기되는 특이 민원의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7개 시도의 민원 담당 국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최근 5년간 선풍기·에어컨 화재 2,184건, 전기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아 -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 전 점검 철저, 사용 중에는 과열 주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6월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 개최 - 일제 강제 동원 역사 바르게 기억 목적, 광복 80주년 이은 대국민 화합 행사 - 역사 스탬프 투어, 체험 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 국민이 생활 속 정책 문제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국민참여 숙의·공론의 장, ‘모두의 토론회’ 개최 - 첫 번째 주제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소통24’에서 현장 토론회 참석자 모집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적 관심도가 높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생활 속 정책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국민참여 숙의·토론회인 ‘모두의…
광역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생계형 체납자엔 복지서비스 연계…전국 지자체 60% 채용 공고 완료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전국으로 확대돼 고의·상습 체납에는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를 지원한다.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21종 선정…평소 쓰던 민간 앱서 공공서비스 이용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8월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대응 - ‘범정부 인공지능(AI) 공통 기반’을 이용한 서비스 구축 전 과정 표준화 - 6월 10일(서울)·12일(세종) 대규모 설명회 개최, 현장 소통 강화
- 광역 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 개최, 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 단순 징수 넘어 ‘생계형 체납자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지원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대다수 성실한 납세자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전국적인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 선정, 평소 쓰던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 이용 - 참여 희망 민간기업 공모 착수, AI 국민비서도 연계해 국민 맞춤형 행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평소 이용하는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