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66명 대상 운전면허정지, 출국금지 등 184건 의결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66명 대상 운전면허정지, 출국금지 등 184건 의결 - 성평등가족부, 8~9일 제51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 개최 - - 출국금지 120건·운전면허 정지 41건·명단공개 23건 등 상반기 제재 2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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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66명 대상 운전면허정지, 출국금지 등 184건 의결 - 성평등가족부, 8~9일 제51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 개최 - - 출국금지 120건·운전면허 정지 41건·명단공개 23건 등 상반기 제재 27% 증가
AI 성별 편향·여성 일자리·성별균형, 전문가와 함께 정책 해법 찾는다 - 성평등가족부, 양성평등위원회 분야별 전문위원회 전체회의 3회 연속 개최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오는 19일(금), 22일(월), 25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양성평등위원회 제1·2·3전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순차 개최한다.
고용평등공시제 입법 논의 본격화 원민경 장관, 국회 토론회 참석 2027년 제도 시행 목표로 지원 체계 구축 등 본격 추진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6월 18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고용평등공시제 입법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성별 임금격차 해소와 공정한 노동시장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서비스 안내 ■ 지원대상 · 가정폭력, 성폭력 등 폭력피해를 입은 결혼이민여성 및 이주여성 근로자 등 이주여성(체류 자격 무관)
여성폭력 사건보도 원칙 논의하다 성평등가족부·한국기자협회 공동포럼 개최 7월 시행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마련 앞두고 언론·현장 의견 수렴
성평등가족부, 가족서비스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후속 조치…가족서비스 전달체계 강화 논의 - 광역가족센터 역할 확대·브랜드 사업 개발 등 중장기 발전방안 의견 수렴
성평등가족부, 11개국 언어로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안내 1366·다누리콜센터 연계해 상담부터 보호·자립까지 맞춤형 지원 미등록 외국인 여성도 지원 대상
성평등가족부, 2026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 실시 - 6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방문 면접조사 진행 - 전국 5천 가구 대상 AI 활용부터 생활·의식 변화까지 전면 진단
'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기간 2주 연장 - 기업들의 높은 관심 반영해 6월 15일(월)~6월 26일(금)까지 온라인 추가 접수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을 6월 15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성평등가족부에 이런 정책도 있다면서? 평등정챗 '양육비 선지급 제도'
평화의 소녀상 등 전국 추모조형물 실태 조사로 보호·관리 체계 구축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금지하고 처벌 근거를 마련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안부피해자법)' 개정법률과 관련 하위법령이 1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금지하고 처벌 근거를 마련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안부피해자법)' 개정법률과 관련 하위법령이 1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0일 밝혔다.
"모두의 생리대" 올해 7월부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행됩니다. 필요한 누구나 부담없이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이용하세요.
-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행복한 사회 구현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 포용적 사회 기반 조성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및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성평등가족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본격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7년 제도 시행 목표로 공동기획단 발족 등 추진체계 구축 예정
성평등가족부, 성별 인식격차 해소 위한 국민 소통·참여 플랫폼 개설 - 일상 속 성별 인식 차이 경험 공유, 정책 제안하는 온라인 소통 공간 마련 - - 7월 말까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개정 위안부피해자법 11일 본격 시행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 처벌 근거 마련해 역사왜곡 대응 강화 - 평화의 소녀상 등 추모조형물 실태조사로 보호·관리 체계 구축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오늘의 평등번호 '1366'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