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근원물가 상승률, 주요국 대비 안정적 흐름”
4월 21일 연합뉴스 <‘기록적’ 한국 식품 인플레…OECD 평균 추월, 35개국 중 3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은 10대 주요강국 중 물가관리성적 일본에 이어 2등”이라면서 “이코노미스트紙는 주요 고소득국 10개국 중 우리나라가 2번째로 빨리 인플레이션을 극복할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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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연합뉴스 <‘기록적’ 한국 식품 인플레…OECD 평균 추월, 35개국 중 3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은 10대 주요강국 중 물가관리성적 일본에 이어 2등”이라면서 “이코노미스트紙는 주요 고소득국 10개국 중 우리나라가 2번째로 빨리 인플레이션을 극복할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21일 한국경제 <1년 만에 또…내달부터 가스요금 10% 안팎 오른다>에 대한 정부의 설명입니다 정부는 “다음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단계적으로 10% 가량 인상하기로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가 다음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단계적으로 10% 가량 인상하고 전기요금은 올해 3분기에는 일단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경제부총리, 긴급 대외경제점검회의서 부문별 대응계획 등 논의 국제통화기금(IMF) 총회 참석차 미국 출장 중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화상으로 기재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긴급 대외경제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사태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부문별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기재부는 19일 밝혔다.
공동선언문 채택…‘엔화·원화의 급격한 평가절하 우려 인지 ’ 명시 한미일 3국 재무장관들은 최근 엔화와 원화의 급격한 평가 절하에 대한 우려에 공감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17일(현지시각) 워싱턴 DC 미국 재무부에서 재무장관회의를 가진 후 3국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4월 세계경제전망 발표…조급한 통화정책 완화 경계, 국가별 물가 상황 고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6일 밤 10시(현지 시각 오전 9시)에 발표한 4월 세계경제전망에서 2024년 세계는 3.2%, 한국은 지난 1월 전망과 동일한 2.3% 성장을 전망했다.
중동 사태 관련 비상상황점검회의…“펀더멘털 벗어난 변동성 보이면 즉시 조치” 정부가 중동 지역이 여전히 군사적 긴장이 높은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점검·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개최한 중동 사태 관련 관계부처 합동 비상상황점검회의에서 “시장이 과도한 변동성을 보일 경우 즉각적이고 과감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약자복지·일자리·SOC 중심으로 총 213조 5000억 원 집행 달성 1분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발표…역대 최고 수준 목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5일 “올해 1분기에는 작년 동기 대비 47조 4000억 원을 추가 집행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세대 1주택 세제혜택 유지…일부 수도권·광역시 제외 83개 지역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 발표…10개 소규모 관광단지 지정 정부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인구감소지역 내에서 4억 원 이하 주택을 추가 취득해도 1세대 1주택 세제특례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 비상경제장관회의 주재…중동 불안 고조에 따른 대응 논의 물가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유가 변동성에 편승한 가격 인상 엄정 대응 정부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에 따른 중동 불안 고조와 관련, 물가 불확실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등의 조치를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기재부 차관 “4월에 전통시장 농할상품권 400억원 규모로 발행”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 논의…다음주 비경회의에서 확정 김병환 기획재정부 차관은 12일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TF를 통해 유통과정에서 담합 및 불공정행위 여부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저효과 영향으로 취업자수 증가폭 다소 조정…고용도 개선흐름 지속 3월 취업자가 17만 3000명 증가한 가운데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3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12일 ‘2024년 3월 고용동향 및 평가’에서 기저효과 영향으로 가팔랐던 취업자 증가세가 다소 조정받는 모습이나 고용률과 경활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이라고 밝혔다.
4월 11일 연합뉴스, SBS, 경향신문 등 <’23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23회계연도 국가채무 증가폭을 최근 4년 中 최소수준으로 관리하였으며, 국가 재정상태는 순자산 증가로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국가채무, 1,127조 ‘역대 최대’…GDP대비 첫 50% 돌파(연합뉴스·SBS)
내년엔 수출증가세로 2.3% 기록…물가상승률, 올해 2.5%·내년 2.0% 전망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해와 같은 2.2%, 내년에는 2.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물가상승률은 올해 2.5%, 내년 2.0%로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4월 8일 한겨레 <‘56조 세수펑크’ 결산 보고서 총선 뒷날로…법정시한 처음 넘긴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23회계연도 국가결산은 국가재정법에서 정한 법정시한과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국가재정법, 4월 10일까지 감사원 제출 규정”, “전례 없는데 총선 공휴일 이유로 11일 발표”라고 보도하였습니다.
4월 8일 매일경제 <치솟는 유가에…유류세 6월말까지 2개월 연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유류세 탄력세율 운용방향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를 2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하고 발표 시기를 조율 중이다.
4월 8일 동아일보 <유연근무 적극 도입땐 기업-직원 稅감면 검토>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일·생활 균형을 위한 세제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는 유연근무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고용 문화를 확산하는 기업의 세금 부담을 이르면 내년부터 줄여주기 위해 세부 방안을 검토 중이다.
소득요건 완화, 단독가구 2배 수준…지원 대상도 5만 명↑, 25만 7000명 기획재정부는 5일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할 목적으로 도입한 근로장려금의 맞벌이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3800만 원에서 단독가구의 소득요건 상한(2200만 원)의 두 배 수준인 44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4월 4일 경향신문 <지자체 살림 어쩌라고…부담금 줄인 정부 탓에 ‘돈 가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금번 부담금 정비가 지방자치단체 재정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면서 “학교용지부담금은 학교용지 확보를 위해 지방 교육청에 귀속·활용되므로 지자체 재원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학교용지부담금, 개발부담금, 농지보전부담금 등을 언급하면서
4월 3일 서울경제 <정부, 반도체 보조금 내부 협의…“공격적 지급으로 격차 벌려야”>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방안은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면서 “반도체 투자 보조금 관련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