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갈라놓은 창경궁과 종묘…율곡로 출입구로 연결하다
2024 가을 궁중문화축전 시 개방…주말·공휴일·문화가 있는 날에도 1932년 일제가 갈라놓았던 창경궁과 종묘가 율곡로 쪽 출입구를 통해 연결관람이 가능해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관람객의 접근성과 편의 향상을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위치한 율곡로 궁궐 담장길 쪽 출입문(창경궁 율곡로 출입문, 종묘 북신문)을 각각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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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을 궁중문화축전 시 개방…주말·공휴일·문화가 있는 날에도 1932년 일제가 갈라놓았던 창경궁과 종묘가 율곡로 쪽 출입구를 통해 연결관람이 가능해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관람객의 접근성과 편의 향상을 위해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위치한 율곡로 궁궐 담장길 쪽 출입문(창경궁 율곡로 출입문, 종묘 북신문)을 각각 개방한다고 밝혔다.
17~20일 ‘무형유산축전, 화락연희’ 개최…‘흥·온·벗·얼’ 주제 공연, 영상제, 전시, 체험, 학술 프로그램 등 한 자리에 선보여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다양한 무형유산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형유산 종합축제 ‘무형유산축전, 화락연희’를 오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3일 MBN <널뛰기까지 중국이 삼켰지만…손 놓은 유산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지정 확대 및 목록화로 무형유산 보호를 강화하겠다”면서 “지정되지 않은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예비목록 마련 등 보호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월 30일 미디어오늘 <광복 80주년 행사에 ‘미군 동상 실감형 콘텐츠’ 기획한 국가유산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광복 80주년 기념 전시는 항일 독립운동 관련 국가유산에 대해 추진 예정”이라면서 “6·25 전쟁 관련 콘텐츠는 전시 대상 아니며, 광복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전시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들의 국가유산 향유 기회 확대…11월 30일까지 누구나 이용 궁능유적본부, 수원시에 천연기념물 후계목 ‘화성 융릉 개비자나무’ 등 분양 구리 동구릉·여주 영릉 등 조선왕릉 숲길 9개소가 오는 10월 1일부터 국민 모두에게 개방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가을을 맞아 궁능유산의 전통수목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국가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1월 30일까지 조선왕릉 숲길 9개소를…
9월 23일 MBN <사실상 손 놨던 유산청…2028년에야 등재 신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류무형유산 다등재 국가는 실질적으로 ‘2년에 한 번씩만 심의’ 가능하다”면서 “공동 등재는 남북한 동의 필수로, 북한 등재 신청을 주시하고 있고 아울러 관련 부처 등과 지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디즈니코리아 업무협약 일환…10월 20일까지 전시 6폭 병품에 ‘미키와 친구들’이…포토존, 뮤직비디오 등 부대행사도 덕수궁 돈덕전에 디즈니 캐릭터들이 방문해 왕실 유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한국의 젊은 예술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10월 9일부터 13일까지…‘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에서 4대궁, 경희궁·종묘까지 무제한 입장…‘궁패스’ 4000장 한정 판매 올 가을에는 한복을 입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경복궁 한복 연향’에 참석해 가을 밤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특별 관람권 ‘궁패스’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서울 4대 고궁을 포함해 경희궁과 종묘까지 모두 무제한으로 입장 가능하다.
10월 11일 개막…12일부터 20일까지 홍릉·유릉, 동구릉, 광릉, 사릉, 영릉에서 호랑이 인형 공연, 신들의 정원, 왕릉음악회, 왕릉 체험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국가유산으로서 조선왕릉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표적 문화유산 축제인 ‘2024년 국가유산 조선왕릉축전’이 오는 10월에 열린다.
9월 18일 한국일보 등 <돌솥비빔밥이 중국 지린성 문화유산? 3년전 지정됐다>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한국의 무형유산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지정을 확대하고 국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근현대문화유산지구’ 지정으로 점 단위 및 면 단위까지 보호 가능 국가유산청은 오는 15일부터 근현대문화유산을 보다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보존·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근현대문화유산법’)’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성립 축하문과 선언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임시정부 수립·독립운동 전개 양상 보여줘…보존·연구 가치 높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당시 독립운동 전개 양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문화유산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겨서 보존·연구 가치가 높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성립 축하문과 선언서’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창덕궁 후원 제외 수문장 교대·순라의식·경복궁 야간관람 등 행사 푸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 무료개방한 경복궁을 방문한 관람객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9월 7일 뉴시스 <해외 유출 우리 문화재 24만점…환수는 5.1% 수준>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우리 문화유산의 환수와 활용을 위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유산 환수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9월 24일~11월 2일 하반기 덕수궁 ‘밤의 석조전’…9일부터 추첨제 신청 9월 12일 ‘음악 속 왕릉 이야기-융건릉편’…2일부터 선착순 예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가을을 맞아 덕수궁 석조전에서 가배 시음과 창작 뮤지컬 공연을, 조선왕릉 융건릉에서는 역사와 결합한 음악공연 행사를 마련했다.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문화유산…1696년·1820년에 각각 건립된 정자 서원 철폐령에도 보존 역사적 가치 높아…주변 자연환경과도 조화 이뤄 1696년과 1820년에 각각 건립된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조선 후기 정자 ‘포항 용계정’과 ‘포하 분옥정’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궁궐 체험 프로그램 ‘궁, 바퀴를 달다’ 개최…탐방영상 보고 국악공연 관람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전·충남 지역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18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궁궐 체험 프로그램인 ‘궁, 바퀴를 달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궁, 바퀴를 달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