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문 동시배포) 한국-프랑스 140년 우정의 증표, 선물과 기록으로 남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국립고궁박물관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과 공동으로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서울 종로구)에서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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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청장 허민) 국립고궁박물관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과 공동으로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서울 종로구)에서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6월 2일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합동 기획공연 신작 공모 'K-헤리티지 스테이지'의 첫 번째 당선작으로, '사운드 퍼포먼스 그룹 신세계'(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 김율희 외)와 '미니어'(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 이수자 성휘경 외)를 선정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일(화)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와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를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두 전문가는 오는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와 진정성을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가치 전달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K-헤리티지 세계화, 글로벌 문화유산 강국으로 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 이하 '연구원')은 전통 단청안료 복원 연구를 통해 확보한 국유특허 기술인 '전통 단청 내 하엽 안료를 대체할 수 있는 동록 안료의 제조방법'(특허 제10-2543223호)을 6월 1일 전통안료 국내 생산 업체인 ㈜홍익안료에 추가 이전한다.
- 궁·능 관람객 1,781만 명, 지역국가유산 활용프로그램 관람객 671만 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 - 국가유산 관련 규제의 적극적인 혁신으로 규제허가 건수 26% 급감 - 대한민국 최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26.7월 부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