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에이즈 감염 절반 감축…감염취약군 예방 활동 강화
질병청,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2024~2028)’ 발표 검사 활성화·진단체계 개선…신속한 치료·치료유지 환경 최적화 정부가 국내에서 매년 1000명 가량 발생하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원인바이러스 신규 감염 환자를 오는 2030년까지 절반으로 줄이는 예방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전체 자료 358건(33ms · hybrid)
질병청,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2024~2028)’ 발표 검사 활성화·진단체계 개선…신속한 치료·치료유지 환경 최적화 정부가 국내에서 매년 1000명 가량 발생하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원인바이러스 신규 감염 환자를 오는 2030년까지 절반으로 줄이는 예방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지난해 전년대비 4.1% ↓…65세 이상 0.1% 증가, 환자 비중 57.9% 전파 고위험 시설 의무검진 제도, 취약계층 찾아가는 결핵검진 등 실시 2023년 국내 결핵환자는 1만 9540명이 발생해 전년 대비 4.1% 감소했하면서 2011년 최고치 이후 12년 연속 결핵환자 발생 감소세를 이어갔다.
질병청, 2024년 주요 정책계획 발표…“보건안보 강국·건강사회 실현” 11종 호흡기감염병 표본감시기관 300개로 확대…국가 예방접종 항목 늘려 방역당국은 코로나19를 포함한 11종 호흡기감염병의 표본감시기관을 300개소로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사망표본감시방안을 마련해 국내 감염병 유행을 촘촘하게 감시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우리나라도 해외 유입을 통한 홍역 환자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알아본다. 홍역은 어떤 질병인가?
인플루엔자 A, B 형 동시 유행, A형 감염 후 다시 B형 감염될 수 있어 최근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인플루엔자 A, B형 동시 유행으로 A형 감염 후 다시 B형에 감염될 수 있어 예방접종을 서두르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은 1일 이번 절기(23-24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델타변이 우세화 시기, 미접종자 중증화율 5.51%…접종자는 0.89% 현재의 백신, 최근 유행변이에 효과…26일부터 설 집중접종기간 운영 델타변이 우세화 시기에 미접종자 등 면역이 없는 군의 중증화율은 5.51%였으나 백신접종군의 중증화율은 6분의 1인 0.89%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아주대병원·충남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제주대병원 등 희귀질환 진료, 연구 및 등록통계 사업 등 희귀질환 책임의료 기능 수행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진료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국가등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등 17개를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 …당분간 유행 지속 전망 24시간 비상연락망 유지…손씻기·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방역 완화 이후 처음 맞는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HPV 백신, 주요질환의 90% 이상 예방…저소득층 여성 등 지원 14세 이전 접종시 횟수 3회→2회로 줄어…감염 전 접종 중요 질병관리청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이하 ‘HPV’) 감염증 예방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예방접종을 받기를 당부했다.
11일부터 입찰공고, 총 781억 원 투입…충청·경남·경북·수도권 등 순차 건립 감염병 진단·실험…위기 시 신속한 신종감염병 진단 및 중환자 중점 치료 정부가 미래 팬데믹에 대응해 오는 2026년 호남권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충청·경남·경북·수도권 등 총 5개 권역에 ‘감염병전문병원’을 도입한다.
부모님이 노년기에 접어들면 다양한 건강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평소에 건강을 잘 관리하고 응급상황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부모님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팁과 국가가 제공하는 건강 관련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일부 영유아·면역저하자·고령자 등 폐렴 진행…질병청, 위생수칙 준수 등 당부 최근 4주 동안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입원환자가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 백신이 따로 없어 감염관리와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올해 하반기 이후부터 주로 아동 중심으로 발생 중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에 대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알아본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무엇인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Mycoplasma pneumoniae)에 의해 감염되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체 폐렴의 10~3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 가동…항바이러스제 추가 공급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백일해 감소·정체…증상 시 마스크 착용 권고 정부가 최근 5년 대비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고수준으로 발생한 가운데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 운영을 가동했다.
내년 1월 8일부터 무료 접종…자세한 사항은 코로나19예방누리집 확인 XBB 변이 대응 노바백스 신규백신은 18일부터 12세 이상 대상 접종 질병관리청은 화이자 영유아용 코로나19 XBB.1.5 신규백신 9600회분에 대한 사전 예약을 오는 26일부터 받아 내년 1월 8일부터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