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 투자진흥지구' 지정·지원 근거 마련…민간 투자 유도
이달 23일 우주개발 진흥법 및 시행령 개정안 시행 새만금사업 등 이어 4번째 투자진흥지구 근거법령 마련 정부가 전남, 경남, 대전 등 우주산업클러스터와 경남 사천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지역에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하고 우수 인재 유치 등 지원 근거를 마련해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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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3일 우주개발 진흥법 및 시행령 개정안 시행 새만금사업 등 이어 4번째 투자진흥지구 근거법령 마련 정부가 전남, 경남, 대전 등 우주산업클러스터와 경남 사천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지역에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하고 우수 인재 유치 등 지원 근거를 마련해 시행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고위급 공식 양자 우주대화…10개 의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최초로 고위급 공식 양자 우주대화를 개최해 한국과 미국이 우주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The 4th ROK-U.S.
3월 31일 조선일보 <이메일·문자까지 세계에 다 공개된 한국 우주팀 활동>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미국인 직원의 FARA 규정 준수 과정에서 기밀 유출 우려가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 존리 본부장과 김현대 부문장은 FARA법 규정에 따라 미국 정부 및 미국 기업 관계자와 접촉한 내역과 수익 등을 6개월마다 FARA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우주청, 4월 22~29일 뉴스페이스 분야 모태펀드 운용사 모집 우주항공청이 우주 분야의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올해 70억 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한다. 우주청은 24일 한국벤처투자에서 실시하는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를 공고해 '(민간우주개발)뉴스페이스투자지원' 사업을 운용할 운용사를 내달 22일부터 29일까지 공식 모집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18일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 이사회 참석, 프로젝트 공식 참여의사 표명 예정 우리나라가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파망원경을 건설하는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오는 1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SKAO) 이사회에 참석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파망원경을 건설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quare Kilometre Array)…
25개월간 관측 임무 수행…지구 극궤도 하루 14.5바퀴 공전, 우주 600회 이상 촬영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우주로 발사됐다. 우주항공청은 스피어엑스가 12일 낮 12시 10분경(현지시간 11일 20시 10분경)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전했다.
국장급 협의회 열어 우주발사체·발사 인프라 추진 계획 등 공유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28일 대전 민군협력진흥원에서 '제1회 민·군 우주개발사업 발전 국장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과 인공위성부문장,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26~28일 15개국 306개 회사 참여…학술대회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DSK 2025 (드론쇼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우주항공청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DSK'로 새로 단장했다며 20일 이같이 전했다.
제3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재사용발사체·달착륙선 사업 등 브랜드화 우주항공청이 NASA(미 항공우주국) 등 해외 우주항공기관과 같이 정체성과 독창성을 드러내기 위한 '상징(로고)' 디자인을 완성, 대내외 인식 확산에 나선다. 우주청은 14일 우주청장 주재로 '제3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우주항공청 상징(로고) 도입 및 활용 계획, 대한민국 우주수송·인공위성·우주과학탐사 추진전략…
우주청-나사, 첫 적외선 3차원 우주지도 제작…은하 형성·진화 비밀 추적 한국과 미국이 세계 최초로 지상에서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차세대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를 개발해 오는 28일 우주로 발사한다.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를 오는 28일 낮 12시(현지시간 27일 오후 7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주항공청 2025년 업무 추진계획…누리호 4차·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NASA 공동 우주망원경(SPHEREx), 달 우주환경 모니터(LUSEM) 실증 추진 우주항공청은 올해 우주항공산업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와 누리호 4차 발사,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6·7호 발사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재사용발사체 관련 핵심기술 개발, 체계 개발 탐색 연구 등 본격 진행 우주항공청은 올해를 민간 주도의 재사용발사체 개발 원년으로 삼고,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위한 첫 번째 기획과제 착수 회의를 3일 대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주청은 개청 직후 지난 5월 30일 개최한 제1차 국가우주위원회 회의에서 우주 접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기 위한 정책 방향으로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우주물체 능동제어 기술 개발·활용 및 인력양성 임무 부여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0일 대전 KAIST 인공위성연구소에서 ‘우주항공 연구개발임무센터 제1호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20일 대전 KAIST 인공위성연구소에서 ‘우주항공 연구개발임무센터 제1호 지정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올해 대비 27%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국가 주력산업화’ 목표 우주항공청은 내년도 964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해 확정됐다고 11일 전했다. 우주청은 지난 5월 27일 출범 때 발표한 우주항공청 정책방향에서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국가 주력산업화’ 목표를 제시했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대한민국 우주항공 시대 실현 앞당길 것” 누리호 4차 발사 등 우주항공 문화저벽 확대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 예정 우주항공청은 개청일인 5월 27일을 국가기념일인 ‘우주항공의 날’로 지정해 한국의 ‘우주항공 5대 강국’을 실현하고 우주항공 경제시대를 선도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주청·방사청·국표원,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구성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대전KW컨벤션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준비 회의를 열었다. 우주청, 방사청, 국표원 3개 부처는 지난 9월 27일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군 공통 표준 및 인증제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 바…
최대 2년 우주정거장 90분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씩 태양 관측 세계 최초 하나의 기기서 코로나 온도·속도 동시 관측, 2차원 영상 구현 우리나라의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를 실은 스페이스X의 드래곤(Dragon) 화물선이 국제우주정거장 도킹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항공우주연 ‘달 탐사 2단계 사업’ 협약 체결…달 표면 탐사 능력 확보 우주항공청은 지난 10월 30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나라 최초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 달 착륙선과 월면차가 달에 오른 상상도(이미지=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스페이스X 팰컨9으로 발사…태양 코로나 형상과 온도·속도 동시 측정 가능 우주항공청과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으로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 COronal Diagnostic EXperiment)를 오는 5일 오전 11시 29분경(미국 현지시간 4일 밤 21시 29분경)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