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2025.07.04
'성 착취물' 등 불법 촬영물 18만 건 삭제·차단
- 주요 인터넷 사업자 대상 '불법 촬영물 등 처리에 관한 투명성 보고서' 공개 - 지난해 네이버와 구글, 카카오 등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8만 건을 삭제?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디지털 성범죄물에 대한 신고가 늘었고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유통방지 조치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