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인사혁신처2026.06.19
"직무‧심리 특성 반영한 재해예방 체계 마련돼야"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서울에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공개토론회(포럼) 및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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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서울에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공개토론회(포럼) 및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무·심리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무원 재해예방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서울에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공개토론회(포럼) 및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