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10개월 만에 300만 명 돌파…월평균 1만 8000원 환급
청년층·저소득층 각각 2만원, 3만 7000원 환급…이용자 중 92.4%가 '만족'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K-패스 이용자가 지난해 8월 200만 명 이른 뒤 다시 7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 최대 60회까지(1일 2회 제한)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