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12월 준공 앞두고 본격 전력공급 개시
서해안 발전제약 해소, 전력구입비 절감…천안·아산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탄력 국내 최장기 송전망 지연사업인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가 다음 달 정식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서해안 발전제약 해소가 예상되며 연 3500억 원의 전력구입비가 절감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천안·아산 일대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에도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