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시설 노로바이러스 조심…겨울철 식중독 83% 차지
어린이집·유치원 등 발생 신고 증가…“가열조리용 어패류 푹 익혀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겨울철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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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등 발생 신고 증가…“가열조리용 어패류 푹 익혀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겨울철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설정보고서 개정·배포…109개 식품유형 더해 영업자 스스로, 쉽게 소비기한 참고값 찾을 수 있도록 ‘검색서비스’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잉껌, 토마토케첩 등 109개 식품유형 275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약류 수입 및 운송관리 지침’ 개정…품질·수량 등 철저 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수입관리를 강화하고자 ‘마약류 수입 및 운송관리 지침(민원인 안내서)’를 12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마약류수출입업자가 의료용 마약류의 수입·통관·운송·입고·보관 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을 신설해 의료용 마약류의 품질과 수량 등을 철저 관리할 방침이다.
외국인등록증 아닌 고용허가서·여권 등으로도 신분 확인할 수 있어 식품위생 분야 취업 준비기간 3~5주 단축…빠르면 1주일만에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국인 근로자가 여권이나 고용허가서로도 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건강진단 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외국인 근로자의 신속한 식품 분야 취업과 함께 중소 식품업체·소상공인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기존 2000만원에서 1000만원 증액…관련 규정 시행규칙 개정 혈액제제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 지급 제외 대상으로 반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부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급여 신청 시 부작용 치료로 인해 발생한 ‘진료비’ 보상 상한액을 상향한다고 밝혔다.
치킨·마라탕 등 배달음식점 및 라면·아이스크림·과자 등 무인판매점 대상 마라탕육수·치킨 등 조리식품 159건 수거·검사 중…행정처분 등 조치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킨, 마라탕 등을 조리해서 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라면, 아이스크림, 과자 등 무인판매점 등 총 5899곳의 위생상태 등을 점검해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나트륨 30% 줄인 햄버거, 당류 35% 줄인 딸기 샤베트 등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기술지원…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나트륨·당류를 줄인 카스텔라 등 가공식품 12종과 떡볶이 등 조리식품 7종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먼저 가공식품은 햄버거, 샌드위치, 샤베트, 카스텔라 등 12개 품목이며 조리식품은 떡볶이, 돈가스, 순대국, 아이스티 등 7개 품목이다.
겨울철 49% 발생…안익힌 어패류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어린이집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생활환경 소독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익혀 먹기,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자위생증명서 시스템 구축·연계…내년 상반기부터 간편하게 수입신고 식약처, 페루 국립수산보건안전청과 양해각서 체결…수산물 교역 원활화 내년부터 페루산 수산물에 종이 위생증명서 대신 전자위생증명서를 적용해 위·변조를 차단하고,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한다.
식약처, 11일부터 17개 지자체와 합동…수거·검사 병행 실시 위생·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적발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라탕, 치킨 등을 조리해 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라면 무인 판매점 등 4800여 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마약류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12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의료인이 자신에게 처방하는 마약류 셀프처방 금지 대상으로 ‘프로포폴’ 지정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의사, 치과의사 등 마약류취급의료업자가 자신에게 프로포폴(마취제)을 처방하거나 투약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고 12월 1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핵심 인프라인 ‘함께한걸음센터’ 전국 17개소를 지난 9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향후 마약류 투약사범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엄마와 아기 모두의 건강을 위해 ‘임신 중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세부 내용을 소개한다. 2세 계획 중이라면 주의해야 할 의약품
6개월~4세 mRNA 백신…질병청 요청에 화이자 백신 신속 도입·공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개월∼4세 영유아용 코로나19 변이(JN.1) 대응 백신인 화이자의 ‘코미나티제이엔원주0.033mg/mL(브레토바메란)’에 대해 긴급사용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10월 15일 이데일리 <정부 보상안에 뿔난 육견상인회…식약처 고발에 행정소송 검토>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명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식용종식을 위해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관련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개식용종식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년 동기 수출액 62억 달러 대비 19.3% ↑…미국 수출 38.6% 증가 식약처, K-뷰티 제품 수출경쟁력 확보…세계 시장 진출에 적극 지원 우리나라 화장품의 올해 3분기 수출 규모는 74억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 수출액인 62억 달러 대비 19.3% 증가한 역대 최대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