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검찰청· 보도자료2012.05.25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한 검찰 입장
● 통합진보당은 지난 4.11 총선에서 민주적인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방식을 통하여 높은 정당득표율을 이끌어냈으나, 최근 불거진 ‘비례대표 경선 과정에서의 총체적인 부정 의혹’으로 인하여 국민적인 실망감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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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은 지난 4.11 총선에서 민주적인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방식을 통하여 높은 정당득표율을 이끌어냈으나, 최근 불거진 ‘비례대표 경선 과정에서의 총체적인 부정 의혹’으로 인하여 국민적인 실망감이 커지고 있음
● 대검찰청은 5. 『제1회 전국 중학생 명예검사 선발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미래사회 주역인 중학생에게 다양한 가치와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현실
● 대검 중수부는 오늘(5.18.) 최시중前 방송통신위원장, 박영준 前 지식경제부 2차관을 특가법위반(알선수재) 혐의로 각 구속 기소하고, 강철원 前 서울시 정무조정실장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음
○ 검찰은,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2011. 실시)선거사범 공소시효 만료일인 금일(4.
제목 : 불법사금융 합동수사본부 및 지역합동수사부 출범 - 고리 사채업자,폭력 채권추심 적극 대처 -
제목 : 하이마트 경영진 비리 사건 수사결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최재경)는 금일 ㈜하이마트 대표이사 A를 특정 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배임),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제 목 : 범죄피해자 등에 대한 위치확인장치 및 이전비 지원 ○ 대검찰청(검찰총장 한상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