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수ㆍ합계출산율 추이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출생통계 결과(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8만4천550명으로 전년의 47만1천265명에 견줘 2.8%(1만3천285명) 증가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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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출생통계 결과(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8만4천550명으로 전년의 47만1천265명에 견줘 2.8%(1만3천285명) 증가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6일 통계청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국제조세협회 등에 따르면 2011년 경제활동인구 2천509만9천명 중 중소기업 종사인원은 1천262만7천명으로 50.3%에 달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20일 자 서울경제 <얇아지는 중산층… 복원대책 사회적 합의를>제하 사설에 대해 “우리청의 가구소득통계 표본은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추출하기 때문에 소득이 높거나 과세미달자라고 표본조사 대상가구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과세미달자란 국세청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동일한 소득이라도 소득공제액 (의료비, 신용카드 사용액 등)에 따라 결정된다”며 “우리청의 표본조사와는…
통계청은 18일 자 연합뉴스 <‘실업률 3%’ ‘물가 1%’…착시 통계 손본다>제하 기사에 대해 “우리청에서는 이용자의 수요에 부응해 다양한 통계작성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과 관련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20일 발표한 '201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생애 첫 주택마련에 걸리는 시일은 8.0년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저소득층이 내 집 마련에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졌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7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소득 수준이 가장 낮은 1분위 소득자가 서울에서 아파트를 마련하려면 30년이 넘게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3일 경기도가 배포한 <경기도, 통계청에 고용통계 오류 즉각 시정 요구> 제하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우선, 증감률 차이(2.6%p)로 ‘12.12월~’13.3월 경제활동인구가 주민등록인구에 비해 26만명 과소추정됐다고 한 경기도의 주장은 증감률 차이로 인구를 재계산(2.6%×1000만명=26만명)한 명백한 오류라는 게 통계청의 입장이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작년 2분기 20대 남성을 추월한 이후 올해 1분기까지 4분기 연속 역전 현상이 이어졌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경기 불황 장기화로 폐업이 속출하면서 전체 취업자 중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다.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중 취업자 중 자영업자는 571만6천명으로 전체 취업자 2천510만3천명 중 22.8%를 차지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7일 통계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작년 미혼 자녀를 2명 이상 둔 가구의 소비지출 중 교육 지출 비중은 16.9%로 가장 많았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가축 사육마릿수는 전분기보다 돼지,오리는 증가하고, 한·육우,산란계,육계는 감소 ○ 한·육우 : 296만6천마리로 전분기보다 9만3천마리(3.0%) 감소 - 정부의 한우 암소 감축정책 추진, 설 명절 수요에 따른 도축 증가에 기인
▣ 2013년 3월 고용률은 58.4%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o 취업자는 24,51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49천명(1.0%) 증가 ▣ 실업률은 3.5%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통계청은 6일 한국경제신문의 <‘죽은통계’ 위에 세운 ‘행복국가 70ㆍ70’ 목표 , 자살률도 사실상 ‘카더라’ 통계 기반 등> 제하 보도 중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헷갈리는 통계, 중산층 비중이 집계 방식에 따라 제각각이며 표본가구가 턱없이 부족하여 소득집계 부유층ㆍ극빈층의 응답률이 떨어졌고, 자살인데 원인미상이라고 쓰면 자살통계로 잡히지 않고, 대책수립을…
◇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1.3% 상승 ○ (품목성질별) 전월대비로 채소 등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축수산물 부문이 2.2% 하락, 보육지원 확대효과 등으로 개인서비스부문이 0.8% 하락
[2013년 2월 산업활동동향 결과] ◎ 2월 전산업 생산은 전월대비 1.2% 증가 - 광공업은 전월대비 0.8% 감소,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1.7% 증가
ㅁ 10a당 논벼 생산비는 712,523원으로 전년보다 13.4% 증가 - ('11)628,255원 --> 712,523원(13.4%) 증가 - 농약비 등은 감소하였으나 노동비, 위탁영농비, 토지용역비 등이 증가
□ 2013년 가계금융ㆍ복지조사 실시 -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 3개 기관 공동조사 통계청(청장 박형수)은 4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전국의 2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계금융ㆍ복지조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