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규제 기술기준 규정 체계화 추진
원자력안전규제 기술기준 규정 체계화 추진 - 원자력시설 인허가 심사 시 활용되는 규정 간 역할과 법령상 근거 명확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지침 43개 대상
전체 자료 80건(12ms · hybrid)
원자력안전규제 기술기준 규정 체계화 추진 - 원자력시설 인허가 심사 시 활용되는 규정 간 역할과 법령상 근거 명확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지침 43개 대상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3월 26일(목)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건의 안건을 보고 받았다. 심의·의결 제1호
10월 23일자 조선일보, 이데일리 보도와 10월 24일자 중앙일보 사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안전성을 법령에 따른 절차와 안전기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허가 여부를 심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보도 매체
10월 22일자 경향신문 <원전 '수소폭발' 평가 프로그램 만든 기업은 "한계 있다"는데…국내 당국은 "문제없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MAAP4 프로그램은 격납건물을 구역별로 세분화해 수소 농도를 계산하며, 다른 전사유체역학(CFD) 분석 결과와도 유사해 유효성을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보도 내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법령 기준과 절차에 따라 고리 2호기 계속운전을 심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25일 매일경제 <전세계 원전 91% 수명 연장…, 韓만 멈췄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9월 18일 한겨레 <원안위, '국힘 추천위원' 임기 만료 전 고리 2호기 수명 연장?>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2호기 계속운전 관련 심사는 법령에서 정한 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7월 25일 매일신문 <정부, 북 우라늄 폐수 조사 때 '핵심물질' 검사 빼먹었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북한 우라늄공장 폐수 의혹 관련 조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충실히 수행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10월 10일 세계일보 <신고리 3·4호기 안전설비 무단 변경 파문...원안위 해명에 더 커진 의혹>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3, 4호기(새울 1, 2호기)의 보조급수펌프는 안전 요건을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9월 23일 한겨레신문 <후쿠시마 오염수 조사 내년 9월부터 못할 판>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후쿠시마 오염수 모니터링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8월 23일 한국, YTN, MBC, 경향 등 <정부가 감시에 손 놓고 있어>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능 감시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7월 24일 KBS대구의 <“사고 낸 한수원이 책임 규명?”…주민 불안 가중>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보고대상 사건 발생 시 조사 후 문제점 확인 및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원전 관련 사고나 고장이 일어날 때마다 원안위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 왔음
7월 23일 KBS대구의 <무용지물 ‘방사능 감시기’…“잇단 고장에 감지도 안 돼>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년도부터 해수방사능감시기 연간 점검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한 결과, 연간 장애발생 건수는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일 한국경제 <소형원전, 산단·도시 외곽에도 들어선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입장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학교부지 정도만 확보되면 허용키로 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면서 “현재 SMR의 안전성 확인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20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43건, 유통단계 77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9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54건, 유통단계 72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72건, 유통단계 96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3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57건, 유통단계 46건
12월 13일 경향신문 <“규모 7 지진 나면, 고정나사 흔들리며 생긴 균열로 대형 원전 사고 가능”>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입장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앵커볼트는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것으로 확인됐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대형지진(규모 7)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결과, 비내진 앵커볼트가 설치된 격납건물 콘크리트가 파열되며 안전기기 손상과 중대사고를 발생시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6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5건, 유통단계 58건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1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생산단계 54건, 유통단계 112건